스트레이키즈·아이브 4관왕…'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성료 작성일 08-22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7b8W3Cn5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ce1581c324bc7bc916c1089283859b14a127b21c97b7e4020923d46724b2443" dmcf-pid="uzK6Y0hLZ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2/xportsnews/20250822172117416fwbq.jpg" data-org-width="550" dmcf-mid="ZsfMZ7TN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2/xportsnews/20250822172117416fwb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495b932ab49e9c7fb80af819271320968b55c423423ffb12dd87584b39beffa" dmcf-pid="7q9PGplo18"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2025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2025 K WORLD DREAM AWARDS)'가 'K-문화 강국'의 저력을 보여줬다.</p> <p contents-hash="2310516fb5497b5d64fca1d238ddcfb5ba766b8a73722ffd9c59538510984ad1" dmcf-pid="zB2QHUSgZ4" dmcf-ptype="general">'2025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는 지난 21일 오후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렸다.</p> <p contents-hash="18d88c730210a826dfec2c983512ee907cf0976b1806c6cd1b2b4729a021247e" dmcf-pid="q3u9lZrR5f" dmcf-ptype="general">지난 2017년 '제1회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로 출발해 올해로 9년째 이어지고 이 어워즈는 올해도 '케이팝의 본고장'인 서울을 지키며 한류 관광객 유치에 이바지했다. </p> <p contents-hash="5072444dfba8c00b96f2609dfc0d436a59e1bf1b1a2b15db9d355ba254f03a68" dmcf-pid="B072S5meYV" dmcf-ptype="general">한국뿐 아니라 중국, 일본, 유럽 등 글로벌 케이팝 팬 수천여 명이 이른 시간부터 공연장 앞에 모이는 등 일대가 인산인해를 이루며 축제를 향한 열기를 확인케 했다. </p> <p contents-hash="f93b9af986a8cd3cd9c755ca6b7909bd8a03ade5910389fba167801b8b43f84c" dmcf-pid="bpzVv1sd12" dmcf-ptype="general">한국적 특성을 살린 아트웍, 아티스트와 관객들이 더 가까운 거리에서 긴밀히 호흡할 수 있게 한 돌출 무대를 비롯해 어느덧 이 시상식의 트레이드마크로 자리매김한 '셀프 시상' 등을 통해 아티스트와 글로벌 케이팝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p> <p contents-hash="9e310e272b4e2fc0b8e7611ebe2e272d44dc1af5f07d8d618d3636915eb96b4d" dmcf-pid="KUqfTtOJt9" dmcf-ptype="general">케이팝 한류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한류 최전선에서 활약 중인 가수들과 셀럽들의 참여도 있었다. 글로벌 최대의 팬덤 플랫폼 덕애드를 통해 선정된 인기상 수상자들뿐 아니라 '2025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조직위원회, 전문위원회 6인, 한류연예전문미디어 소속 기자단 등이 케이팝 발전을 향한 기여도를 바탕으로 선정한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이 대거 수상자로 나서 시상식을 빛냈다.</p> <p contents-hash="303ab9bc1fd4d6ccc382162b76059895022d202f12edbd5afd4e6a7e4e0d216c" dmcf-pid="9uB4yFIiYK" dmcf-ptype="general">그룹 비투비, 스트레이키즈,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크래비티, 아이브, 르세라핌, 트리플에스와 영파씨, 피프티피프티, 엔시티 위시(NCT WISH)와 아일릿, 킥플립, 하츠투하츠, 키키, 뉴비트, 아홉과 밴드 루시, 엑스디너리히어로즈, 큐더블유이알(QWER), 드래곤포니, 가수 박서진, 박지현, 폴킴, 강다니엘 등이 수상과 함께 화려한 축하 무대를 꾸미며 관객들과 소통했다. </p> <p contents-hash="53e8840cbe047bda9a0a451fdf1b0d17cf0a056768989e2188a6ba09f4ccdd14" dmcf-pid="27b8W3Cn5b" dmcf-ptype="general">3년째 이 시상식의 MC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방송인 전현무, 장도연를 비롯해 강유석과 고보결, 류경수, 문가영, 변우석, 신지연, 임수향, 정유미 등 배우들이 트로피를 건네기 위해 현장을 찾았고, 블루카펫 MC로는 가수 겸 방송인 다나카와 미스코리아 출신 배우 황인혜가 나서 색다른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03c5de67c2db621c752d628c15a39d7e8c1529ab109987629480691a0548de3d" dmcf-pid="VzK6Y0hL5B" dmcf-ptype="general">이번 시상식의 전문위원 6인에는 작곡가 박근태, 법무법인 세결 엔터테인먼트 전문 노수장 대표 변호사, 한국모델협회 이사이자 서경대학교 모델연기전공 교수인 주정은 교수, 후아트 컴퍼니 예술감독이자 경성대학교 겸임교수인 김춘희 교수, 티브이데일리, 스포츠투데이 박용덕 의장이 이름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9ec54a1900906e02e3060fc5d85b7cf8a9229091330e65f237154f31530f2303" dmcf-pid="fq9PGploYq" dmcf-ptype="general">K-문화 강국 위원회 전 부위원장인 가수 이정석은 전문위원장으로 위촉됐다. 이 전문위원장은 시상식 개최에 앞서 "'2025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는 케이팝이 정체되지 않고 조금 더 개성 있고 퀄리티 높은 콘텐츠를 양산, 지속적인 발전을 하는데 기여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라며 이 시상식이 갖는 의미를 짚었다. </p> <p contents-hash="37904e6e9849d0652206d43f6ebd821e0c8acf3bb288152799d1323d02cd2e6e" dmcf-pid="4B2QHUSgYz" dmcf-ptype="general">글로벌 케이팝 팬들의 지지와 응원 속 성공적으로 마무리 된 '2025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는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한류 최대 에이전시 와이제이파트너스가 주관했다. 일본 OTT 플랫폼 유 넥스트(U-NEXT)를 통해 생중계됐고, 일본을 제외한 전 세계 케이팝 팬들은 헬로라이브를 통해 생중계 화면을 만났다.</p> <p contents-hash="8aeb2cd5226c6109c3bd34881ee3930d1271b976aea14222775cefa614088885" dmcf-pid="8bVxXuvaH7" dmcf-ptype="general">사진='2025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조직위원회 </p> <p contents-hash="2bd27c08d6c7bb8442db5dba12ee462a2ed5c576b804bc070e781e17e7450b02" dmcf-pid="6KfMZ7TNHu"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숙캠' 이호선 교수, 건강 악화…"옛날이면 진작 떠났을 병" [RE:스타] 08-22 다음 샤이니 키VS블랙핑크, '뮤직뱅크' 1위 후보 08-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