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지 악플러 고소 “법적 대응 강화, 적극적인 제보바라” [전문] 작성일 08-22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n40Elg27F">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xL8pDSaV3t"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7bbee51775338d8f64bc36ae7a97293273546b0485d9f320dcd254f3bf4d37" dmcf-pid="y1ljq63IF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2/sportsdonga/20250822172317705ylms.jpg" data-org-width="1500" dmcf-mid="PyFlMaf53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2/sportsdonga/20250822172317705ylms.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8e418a0497b8960b69e2158cab21e40d8fd47572323ce501958c3262177745b8" dmcf-pid="WtSABP0C05" dmcf-ptype="general"> 있지 악플러 고소 “법적 대응 강화, 적극적인 제보바라” [전문] </div> <p contents-hash="90cc64b5f4341ceff39cdb82b2b19dcb96f66e6c74c1d0556d238fa0a55d8083" dmcf-pid="YFvcbQph0Z" dmcf-ptype="general">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가 그룹 있지(ITZY) 악플러 고소 상황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3fb1181fd9ae99afc27050d6234c6b66991842943bbf3508f8e35b236ac56f87" dmcf-pid="G3TkKxUlFX"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22일 공식 커뮤니티 등을 통해 “당사는 아티스트의 권익을 침해하는 모든 행위에 대한 강경 대응을 여러 차례 공지한 바 있으며, 팬분들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36868e52b737dd894ab6842e272c38692b0a0b636ed7da359c74b3d79a2f35a" dmcf-pid="H0yE9MuS3H" dmcf-ptype="general">이들은 “국내/외 커뮤니티와 SNS 및 동영상 채널에 게재된 아티스트의 신체에 대한 악의적 비방과 성희롱 그리고 허위사실 유포는 위법 행위이며 모두 고소 대상으로, 최근 해당 내용들이 증가하고 지속됨에 따라 이에 대한 모니터링 및 법적 대응을 강화하고 있음을 알려드린다”며 “진행 절차 내 가용한 모든 법적 대응을 진행할 것이며, 대응 과정에서 선처나 합의는 절대 없음을 알려드린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추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실시간 대응할 예정으로, 증거를 삭제하여 책임을 회피하는 행위까지 빠짐없이 엄중히 대처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70a80c6f439d3afb67caa5e6a85e39fead25d6e7ab16f64607799f8f322001f" dmcf-pid="XpWD2R7vzG" dmcf-ptype="general">소속사는 “아티스트에 대한 악성 게시물 수집 및 법적 대응을 정기적으로 진행 중에 있으니 관련하여 팬분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제보 부탁드린다”고 독려했다.</p> <p contents-hash="a0882f0a49179ac2554fd270c3b3e64eadb4022067125e8fb23e445ae8657b1b" dmcf-pid="ZDi2S5me3Y" dmcf-ptype="general"><strong>아티스트 권리 침해 행위 관련 법적 대응 안내</strong></p> <p contents-hash="79c848c7e11011563b4ca29a4318aaeb6452242915d57fd5e730088e3078b682" dmcf-pid="5wnVv1sdFW"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JYPE 입니다.</p> <p contents-hash="8772901a838470ec92baacce9b94be715bf087d0ed2cd4f9c09c45afdccde41b" dmcf-pid="1rLfTtOJpy" dmcf-ptype="general">당사는 아티스트의 권익을 침해하는 모든 행위에 대한 강경 대응을 여러 차례 공지한 바 있으며, 팬분들의 제보와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법적 대응을 진행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cf69eb4fa687b3856f7f0270b855003ea39a758f8ef5b86ad0a25d22f54b10bd" dmcf-pid="tmo4yFIizT" dmcf-ptype="general">국내/외 커뮤니티와 SNS 및 동영상 채널에 게재된 아티스트의 신체에 대한 악의적 비방과 성희롱 그리고 허위사실 유포는 위법 행위이며 모두 고소 대상으로, 최근 해당 내용들이 증가하고 지속됨에 따라 이에 대한 모니터링 및 법적 대응을 강화하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p> <p contents-hash="237cf9ba74582d44042b5db7ca3d72ddacc8cca6882af7262bae2d7b173788e4" dmcf-pid="Fsg8W3Cn0v" dmcf-ptype="general">진행 절차 내 가용한 모든 법적 대응을 진행할 것이며, 대응 과정에서 선처나 합의는 절대 없음을 알려드립니다.</p> <p contents-hash="2feb5c338b70a79deafe508401cbf7174d10311d3039a4c2c195eed1cc90c560" dmcf-pid="3Oa6Y0hLFS" dmcf-ptype="general">추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실시간 대응할 예정으로, 증거를 삭제하여 책임을 회피하는 행위까지 빠짐없이 엄중히 대처할 예정입니다.</p> <p contents-hash="348b9b5e20ddfe9274a3d35e84b47451e6be141e776ec192108caaab104a904e" dmcf-pid="0INPGploFl" dmcf-ptype="general">아티스트에 대한 악성 게시물 수집 및 법적 대응을 정기적으로 진행중에 있으니 관련하여 팬분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제보 부탁드리겠습니다.</p> <p contents-hash="f7967cda9dbc962a4a002f870cb863f8c6a4865954a981ac7a50931180adb63e" dmcf-pid="pCjQHUSg0h" dmcf-ptype="general">ITZY를 향한 팬 여러분의 응원에 늘 감사드립니다.</p> <p contents-hash="a61f913af9d1afad25e3880a507900c5c579d27f3bc37020959ea69622769091" dmcf-pid="UhAxXuvaFC"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a0f77c893a11559813f3076db72fb486fabbbbb7635a97a3abacd6c7534d549d" dmcf-pid="uWri3KHEUI" dmcf-ptype="general">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폐색' 김영철, 가족과 효도 여행 중 과거 회상…"누나 치마 입고 거울 앞에서" [RE:뷰] 08-22 다음 유열, 폐섬유증 투병 딛고 ‘다큐멘터리 3일’로 컴백 08-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