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윤 측 “‘학폭’ 폭로자 입국 경비 전액 지원…신속 조사 위해” [공식] 작성일 08-22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fg9Maf5X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63f0c1d63f34339d2a6b8c55f27374a463a507bfa079f1a7cf28f608f99312" dmcf-pid="84a2RN41t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하윤. 사진|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2/startoday/20250822172709436ltfo.jpg" data-org-width="700" dmcf-mid="VPwlZ7TNZ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2/startoday/20250822172709436ltf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하윤. 사진|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ac61ad2f4791f9d10b68f845b778282accbd05b2c1e3a8d6fd66778ca52d399" dmcf-pid="68NVej8t1T" dmcf-ptype="general"> 배우 송하윤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지음이 학교폭력 피해를 주장한 제보자 A씨의 입국 예고에 입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4584c1d2ded7367782d2405e7985b7c4fe11e566a88d41bb93c0f292850374e0" dmcf-pid="P6jfdA6FHv" dmcf-ptype="general">지음 측은 22일 매일경제 스타투데이에 “A씨가 신속히 귀국해 조사를 받게 하기 위해 항공료, 호텔비, 교통비 등 경비 일체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ec63ffa82c052508fc6606df65c100450013411dbf5101d13db4ba263023e21" dmcf-pid="QPA4JcP3XS" dmcf-ptype="general">이어 “A씨의 한국 입국 이후 각종 주장들에 대해 사실 관계를 하나씩 검증해 대응할 준비를 이미 마친 상태”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f7715b4ef03d5f17f016dc9ee47d1acab41e67a6dd8c6659a6b7ecd2d8273d1" dmcf-pid="xQc8ikQ01l" dmcf-ptype="general">현재 미국에 거주 중인 A씨는 지난 2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송하윤 측이 자신을 ‘수배자’ 및 ‘피의자’로 규정하며 무고 혐의로 추가 고소했다”고 상황을 설명하며 입국할 예정임을 시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b3d7209595a6fa8d4aaf355955918edd9eb49c444b59401b904c17be394ae1" dmcf-pid="yTulZ7TN1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송하윤. 사진|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2/startoday/20250822172710771wswi.jpg" data-org-width="700" dmcf-mid="ffa2RN41G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2/startoday/20250822172710771wsw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송하윤. 사진|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39965ce2446b1c384a6787a57b510b5534943457a4c6cc933441a12999bbebc" dmcf-pid="Wxk6nExpZC" dmcf-ptype="general"> A씨에 따르면 송하윤 측은 자신에게 허위 자백 공개 사과문을 요구했다고. 그는 송하윤의 강제 전학 관련 서류를 행정기관으로부터 공식 확인했다고도 전했다. </div> <p contents-hash="d2e46ea3ade62febd72d5d3b4e98d1a4f1ab1a9f4fa214a666f2b8ca69bf37ed" dmcf-pid="YMEPLDMUXI" dmcf-ptype="general">특히 A씨는 무고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형법상 허위사실 명예훼손, 강요죄 등을 추가로 고소하고 그의 로펌에도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변호사윤리 위반 등을 문제 삼겠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b7e2b56c2ab0fb75902dd56f6aac9e525a4dd469d19d340026dda3a170a2410c" dmcf-pid="GRDQowRuZO"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는 “본 사건은 외국 국적자를 상대로 한 전 세계적 명예훼손 및 무고 사건으로서 일반적 사안과 차별화되며, 공익제보자 보호와 언론을 통한 개인 공격의 한계에 대한 중요한 선례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455d48cefe87d53e4d03f30841231b56b46a2234dfe74a7c09e64947e573446f" dmcf-pid="Hewxgre7Zs" dmcf-ptype="general">송하윤의 학폭 논란은 지난해 4월 JTBC ‘사건 반장’을 통해 불거졌다. 당시 A씨는 고교 재학 시절 송하윤을 포함한 동급생 3명으로부터 집단 폭행을 당했으며 이 일로 이들이 강제전학 조치됐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978ec67055ee264a893cf223b1735ca2a67c3eca654ad6eca00296e582258e13" dmcf-pid="XdrMamdzYm" dmcf-ptype="general">당시 송하윤 측은 “사실무근”이라며 학교폭력 의혹을 일체 부인했다.</p> <p contents-hash="fbfcdfde80211102cc6d45112c53b3ad852ff1e0bb7e9fd5e29bf44fa2ef469a" dmcf-pid="ZJmRNsJqGr" dmcf-ptype="general">[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수지 “정이랑은 반칙이지, 반찬 냄새나” 부캐 또 진화했다 ‘떠들썩’(랑데뷰) 08-22 다음 ‘AI 거품론’에도 데이터센터에 500조 베팅… 자금 쏠림에 부동산 위기론도 부상 08-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