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RM "LA서 멤버들과 함께 일하는 중…이 순간에 헌신" 작성일 08-22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IlMW3CnH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53ba2db5991b283210561d9cf7ed30ae9168fe8e7f45cd7eeaf122050e3a3c" dmcf-pid="6CSRY0hLX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방탄소년단 RM 2023.11.2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2/NEWS1/20250822171017412hsme.jpg" data-org-width="1400" dmcf-mid="43TdHUSgX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2/NEWS1/20250822171017412hsm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방탄소년단 RM 2023.11.24/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68c0de81f44824bbd5ca10b78c871782410988354267e01575f30b0dc0ce5d" dmcf-pid="PhveGplo1M"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 RM이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체류하며 신보 작업을 하는 일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93b75c5009c77b36764108c0a39ec280c7e3878ad8aedf7ef2bf51b1dd0c017a" dmcf-pid="QlTdHUSgHx" dmcf-ptype="general">RM은 22일 공식 팬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전역한 지도 벌써 두 달이 조금 넘었다"라며 "저는 머나먼 로스앤젤레스에서 멤버들과 함께 살며 일하고 놀고 있다"고 글을 올렸다.</p> <p contents-hash="2409c8c6dfe2dce719056c67ff1212e6ed54bff377e271ab2dd97e40857509fe" dmcf-pid="xSyJXuvaHQ" dmcf-ptype="general">그는 "여기 와서 생각할 시간이 참 많았다"라며 "매일 아침 열 시에 일어나 운동하고 밥 먹고 한두시에 출근해서 여덟아홉시에 퇴근하면 빌린 집 테라스에 허허롭게 혼자 앉아 과거 현재 미래, 이 어지러운 시제들에 대해 생각해 보곤 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276235d39c487dd5462001db713a53767667617e6abc0cf90fbfc51f8cc70c6a" dmcf-pid="y6xXJcP3XP" dmcf-ptype="general">이어 "사실 어느 것 하나 콱 쥐지 못하고 웃는 것도, 우는 것도 아니고 매일매일 그냥 달려가 보고 있다"라며 "자아는 사실 허상이라나, 저희 팀도 그런가 싶었다, 고정된 실체가 아닌, 매일 변하는 그 무언가"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8761215c7ac7a190b285f80ee7da7f5e08b61b49c1e0bddb7084e6aaf2578ec" dmcf-pid="WB9l8ibYG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우리들 마음속에 '방탄'이라는 것은 다 다른 색의 종이겠다"라며 "저도 이제는 그게 뭔지, 아니 뭐였는지 솔직히 잘 모르겠지만 한 가지, 서른이 다 되어서도 이 친구들과 '함께' 무언가를 만들어 간다는 지금 이 순간 그 자체에 헌신해 보려고 감사해 보려고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eb4abc36165dd679ed9b3ccc8eb32d8a59bdd6938f22cc0b930e05d005dec47" dmcf-pid="Yb2S6nKGG8" dmcf-ptype="general">끝으로 RM은 "우리의 다음 앨범이라는 것이 무엇이 돼버릴지 저조차 지금 찾아가는 중이지만 너무 오래 잊어버리고 있었던 것, 이 머나먼 곳의 함께인 순간들이 어떤 아름다움이 되기를 소원하면서 쓴다"라며 "참 긴 시간이다, 그래도 다시 만나면 아무렴 언제 그랬었나 싶을 거다, 곧 날아가겠다, 그전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bf22472e9cc4ac281a25c5b12a2a45e529bae53d056af3dd30a1391f4eaed34" dmcf-pid="GKVvPL9HH4" dmcf-ptype="general">내년 신보 발매를 예고한 방탄소년단은 현재 미국에서 음악 작업에 매진하고 있다.</p> <p contents-hash="e3e16bbaf770e36a0d5dae60082969e5e8730994adea3d32d31296e0f27e3519" dmcf-pid="H9fTQo2XGf" dmcf-ptype="general">seunga@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法 "민희진 카톡 대화, 쏘스뮤직 손배소 증거 채택"…'불법 수집' 호소 안 통한 이유[종합] 08-22 다음 캣츠아이 '날리', 스포티파이 2억 스트리밍 돌파…폭발적 상승세 08-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