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가수 다비드, '레이어 88' 프로젝트 참여 작성일 08-22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22일 '올라잇' 음원 발표<br>작사·작곡·가창 참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XBqDSaVmr"> <p contents-hash="71b46db018c95270633d41d849158c9d38e919cd8c02bdbc14a1eb60af1f2bbf" dmcf-pid="V7QPv1sdrw"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가수 다비드(DAVIIDE, 이우진)가 정식 데뷔에 앞서 음원 제작 프로젝트 ‘레이어 88’(LAYER 88)에 참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a377484fdd867f994408e2055a34df3b215354405f3497557a849e558b507b" dmcf-pid="fzxQTtOJE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2/Edaily/20250822171149684xnla.jpg" data-org-width="670" dmcf-mid="9qZXJcP3r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2/Edaily/20250822171149684xnla.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de26e71b57de19818af661d11bd9ce606860780e1be04aad9e859fa506bebcc" dmcf-pid="4qMxyFIiDE" dmcf-ptype="general"> 22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다비드가 참여한 곡인 ‘올라잇’(Allright)이 발매됐다. </div> <p contents-hash="3eb621182dfaeaf4a7c1d2db3e4d7cd32e0f0df68ea5cbd765fd3aca916d1301" dmcf-pid="8BRMW3CnDk" dmcf-ptype="general">‘올라잇’은 지나간 날에 대한 감상을 노래한 R&B 곡이다. 1970~80년대 소울 음악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현한 곡으로 감각적인 보컬과 랩이 풍성한 사운드와 어우러졌다. 곡명이자 반복되는 가사인 ‘올라잇’에는 “정말 괜찮았어, 고마워”라는 의미를 담았다. </p> <p contents-hash="700f08932e6cb0838c71287c6ec30545d852e63087aa8f5b29561b7116da1c27" dmcf-pid="6beRY0hLrc" dmcf-ptype="general">다비드는 곡의 가창뿐 아니라 작사, 작곡도 맡았다. 음악 작업은 에스파 닝닝, 김성규, 한해, 벤, 허각, 먼데이키즈 등의 곡을 쓴 프로듀싱팀 파도(PADO)와 보아, 청하, 권진아, 선우정아, 정은지, 에일리, NCT 도영 등과 협업한 프로듀서 Z가 함께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44df833920ab7cf300f8de31968fbdc876b75e5cc2640612abaafe03c740ae64" dmcf-pid="PKdeGploIA" dmcf-ptype="general">다비드는 “이번 곡을 통해 ‘다 괜찮았고 앞으로도 괜찮을 것’이라는 메시지를 작은 편지처럼 전하고 싶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5418ff0a8207399c0581906c2f8ba5799d4fcf0458560c6dee40b7bb22fd45b" dmcf-pid="Q9JdHUSgsj" dmcf-ptype="general">김현식 (ssi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봉준호·강동원·손석희, 부산서 관객과의 대화‥부산국제영화제 출격 08-22 다음 '케데헌' 신드롬… '한국적 오컬트×팝 퍼포먼스'라는 K-POP의 새 흥행 코드 08-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