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만희 감독 50주기전, 내달 영상자료원서 개최 작성일 08-22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04:00 -1950-' 4K 복원판 공개…딸 이혜영 배우 구술 낭독 행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ozqsWc61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7a0cd8d82611b8b9237e01cc47cd4337a3709c0cac31e04f47d5fbe2c7d4a4" dmcf-pid="XgqBOYkPt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시대를 초월한 영화작가, 이만희 50주기전' [한국영상자료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2/yonhap/20250822171346026nbge.jpg" data-org-width="848" dmcf-mid="GFxMXuvaG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2/yonhap/20250822171346026nbg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시대를 초월한 영화작가, 이만희 50주기전' [한국영상자료원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3301b535d1780046a4c7de0d5338311fca883882af9d5c3c337f52865ff0c5" dmcf-pid="ZaBbIGEQGt"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박원희 기자 = 한국영상자료원(KOFA)은 한국 영화의 대표 거장 이만희 감독의 타계 50주기를 기리는 '시대를 초월한 영화작가, 이만희 50주기전'을 다음 달 4일부터 13일까지 서울 마포구 시네마테크 KOFA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p> <p contents-hash="0091a62cbf27e5c2545d3dbe6137e9ffab5f6d4a8d0b44d9326669407fef4388" dmcf-pid="5NbKCHDxZ1" dmcf-ptype="general">영상자료원은 '04:00 -1950-'(1950년 4시)와 '군번없는 용사'의 4K 복원판을 최초로 공개하고 '암살자'와 '0시'(영시)를 35㎜ 필름으로 특별 상영해 이 감독의 작품 세계를 조명한다.</p> <p contents-hash="d8e6185db1ec5099f3dacf406c820c57d3828edba30a89394ff4b6ea0d26f338" dmcf-pid="1jK9hXwMY5" dmcf-ptype="general">기획전 개막일인 9월 4일에는 이 감독의 동료인 백결 시나리오 작가와 대담하고, 이 감독의 막내딸인 배우 이혜영의 구술 낭독 행사를 연다.</p> <p contents-hash="9b57a0c010e3b5caf101735bd2b55ce85b62ab0bd254c978e7657e8ecbab2204" dmcf-pid="tA92lZrRtZ" dmcf-ptype="general">9월 6일에는 영화 상영 이후 김지운 감독과 오승욱 감독의 시네토크를 연다.</p> <p contents-hash="3b23ea288e394e72ec58750294d8521d36f119b8f43b952f912863ece2730eb5" dmcf-pid="FbSvRN41ZX" dmcf-ptype="general">encounter24@yna.co.kr</p> <p contents-hash="d738eb5124b9f93a96d05708b58596b05096de1f3a6dd3a741ba6cefaf4c7e51" dmcf-pid="09TydA6FGG"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정민♥루미코 아들, 또 일장기 달고 日 국가대표로 뛴다 08-22 다음 내년도 AI 예산 2배 늘리는 정부…"규제 최소화로 기업 부담도 완화" 08-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