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수증세' 위즈덤 선발 복귀...KIA, 리그 선두 LG 상대 분위기 반전 노린다 작성일 08-22 20 목록 <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5/08/22/0000091459_001_20250822163611955.jpg" alt="" /><em class="img_desc">▲ KIA 타이거즈 패트릭 위즈덤 [KIA 타이거즈]</em></span></figure><br>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리그 선두 LG 트윈스를 상대로 분위기 반전에 나섭니다.<br><br>22일 KIA는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LG와 주말 3연전을 치릅니다.<br><br>KIA는 LG 선발 좌완 송승기를 상대로 박찬호(유격수)-김호령(중견수)-김선빈(2루수)-최형우(지명타자)-나성범(우익수)-위즈덤(1루수)-김석환(좌익수)-김태군(포수)-박민(3루수)으로 라인업을 구성했습니다. <br><br>전날 탈수증세를 보여 선발 라인업에 들지 못했던 위즈덤이 6번타자 1루수로 복귀했고, 박민이 3루수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br><br>이범호 감독은 경기 전 브리핑에서 8회 대타로 나서 추격의 투런포를 쏘아올린 위즈덤에 대해 "나갈 수 있느냐 물어봤고, 대타는 나갈 수 있다고 해서, 5회 이후 찬스에 준비시켰다"며 "홈런이 나오면서 쫓아갈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됐다고 생각한다"고 치켜세웠습니다. <br><br>이어 "성범, 형우, 선빈이 고참 중심으로 쳐주고 젊은 선수들이 나가서 뛰고 움직이면 점수를 내는 데 도움이 될 거 같다"며 "많이 남지 않은 게임 컨디션 조절 잘해서 준비하겠다"고 말했습니다.<br><br><figure style="margin: 0;" class="image 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660/2025/08/22/0000091459_002_20250822163612025.jpg" alt="" /><em class="img_desc">▲ KIA 타이거즈 이의리 [KIA 타이거즈]</em></span></figure><br>KIA의 선발은 이의리입니다. <br><br>복귀 후 5경기에서 2패 평균자책점 8.38을 기록하고 있습니다.<br><br>지난 10일 NC 다이노스전에서 1⅓이닝 7실점으로 부진했지만, 다음 등판에서 6이닝 7탈삼진 2실점으로 완벽투를 펼쳤습니다. <br><br>경기 내용에 기복이 있는 만큼 안정적인 투구를 펼치느냐가 관건입니다.<br><br>전날 KIA는 광주에서 열린 키움히어로즈와의 경기에서 10대 11로 패하며 루징시리즈를 기록했습니다.<br><br>수비과정에서의 실책과, 견제사 그리고 끝내기 주루사까지 겹치며 자멸했습니다.<br><br>리그 최하위 키움을 상대로 일격을 당했고 가을야구 마지노선인 5위에도 밀려나 6위에 위치해 있습니다.<br><br>#프로야구 #광주 #KIA타이거즈 관련자료 이전 SC 마그데부르크, Hummel Cup 우승… 개막전 앞둔 완벽한 리허설 08-22 다음 성덕 추성훈, 단 하나뿐인 박서준 선물에 눈물 “대박이다, 진짜 고마워” 08-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