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상, '트라이' 빌런 등극…윤계상과 치열 대립 작성일 08-22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h8oq63IU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be355ec0c3726f32ab91860e88cb421e679cd3acdd8e614b32bc0fd0a94dd6" dmcf-pid="Vl6gBP0C0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민상. SBS, 극단 맨씨어터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2/JTBC/20250822160109433ufpy.jpg" data-org-width="560" dmcf-mid="9IViuf1mF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2/JTBC/20250822160109433ufp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민상. SBS, 극단 맨씨어터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00f892ecda6627ff5ec3f59cc6c7480f641530c67f7903bd4366a608e14aa99" dmcf-pid="fSPabQph7L" dmcf-ptype="general"> 배우 김민상이 SBS 금토극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에서 '빌런'으로 활약해 눈길을 끈다. </div> <p contents-hash="abe482daaacb3b8ef1223df6355f81b85e0631c2fc12444e6ea4f51d3f97b72b" dmcf-pid="4DBMFbGk3n" dmcf-ptype="general">김민상은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이하 '트라이')에서 한양체고 럭비부의 운명을 쥔 교감 성종만 역으로 등장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83e0777617773076f2d3a65d4ecb7bd2b19c96bd728ee991e065c62a5a10a480" dmcf-pid="8wbR3KHE3i" dmcf-ptype="general">제도와 자원을 앞세워 럭비부를 몰아붙이며 매회 시청자 분노를 자아내고 있다. 특별전형 방식을 바꿔 판을 흔들고, 시설 사용을 명분으로 훈련 장소를 옮기게 하면서다. 럭비부 감독 윤계상(주가람)의 병원행을 캐며 감독 자격을 공개적으로 문제 삼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3b0bbc5be0ac95fd6776ec7bfb74ea00e33012f102e2639e68294bd1eeb98b5e" dmcf-pid="6rKe09XD3J"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는 결이 달라졌다. 회의 자리에서 럭비부의 가능성을 강조하며 분위기를 전환, 체단실을 럭비부에 배정해 훈련 기반을 다졌다. 이어 김단(문웅)의 과거 학교폭력 이슈에도 “훈련은 그대로 진행한다”고 못 박으며 입장을 명확히 했다. </p> <p contents-hash="98075a0e7abe524ca443161ebfeee15b54f09181c238ddac2ea4af9734a99c28" dmcf-pid="Pm9dp2ZwUd" dmcf-ptype="general">속내는 전혀 달랐다. 그는 “감독만 갈아치운다면”이라는 말로 '팀은 유지하되 지휘 체계는 교체'라는 계산을 드러냈고, 이후 정순원(흥남)에게 윤계상이 병원에 간 이유를 찾아내라며 압박의 경로를 구체화했다. </p> <p contents-hash="bbe813748d936f8b0b57d9e11f6e4d2f700e9503bd6d9b13922c742c789bebf9" dmcf-pid="Qs2JUV5rFe" dmcf-ptype="general">이처럼 김민상은 절제된 톤과 표정으로 '현실주의 빌런'의 무게에 설득력을 더했다. 윤계상과의 대립 장면에서는 직설적인 대사를 빠른 템포로 주고받으며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극이 후반부로 접어든 가운데, 그의 활약에 시청자의 관심이 모인다. </p> <p contents-hash="d224df8f66fc38180194679b87b7cacd802d584bcc3070b08f17302cc4ca3dd2" dmcf-pid="xOViuf1muR" dmcf-ptype="general">'트라이'와 함께 오는 29일 개막하는 연극 '물의 소리'에서도 활약할 예정이다. 극 중 작은 커피숍을 운영하는 이동호 역을 맡아 '물'을 매개로 섬세한 감정선을 드러낼 전망이다. 연극 '흑백다방' 이후 약 8년 만의 무대 복귀작이다. </p> <p contents-hash="9e4b4c22a4692fde774ff43eede909fbc0b8f6f6a11df33b051708df8c9d60e2" dmcf-pid="y2IZcCLK7M"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SBS, 극단 맨씨어터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서진, 150평 대저택 이사 첫날부터 고성에 육탄전…각방살이까지(살림남2) 08-22 다음 7년 노력 들어간 '케데헌'…매기 강 감독이 전한 K-콘텐츠 정체성(종합) 08-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