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가족과 이별 아픔에도 선한 영향력ing‥이동봉사자 급구 작성일 08-22 2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vwCVvNfT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d20350da47fec68875d6c4f47e5d9ca953cf7a047878d008d6b47a1cdda6d9" dmcf-pid="1DLApDMU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효리 (뉴스엔 DB), 이효리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2/newsen/20250822145606274ciqn.jpg" data-org-width="1000" dmcf-mid="ZXrhfTj4y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2/newsen/20250822145606274ci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효리 (뉴스엔 DB), 이효리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twocUwRuvX"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36c8b46e9778e89b9bb5a0dffe38c2f784e04a6d5f588faef87937de93c1f08e" dmcf-pid="Frgkure7SH" dmcf-ptype="general">가수 이효리가 선한 영향력을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d20d0d8e9306f601253f65f10eed74b4cdd3defb3dac2b296ba2e47bc5b5bcea" dmcf-pid="3maE7mdzWG"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8월 2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샌프란시스코 이동봉사자님 찾습니다. Looking for Flight volunteers to SFO"라는 글을 게재했다. </p> <p contents-hash="0d0995cb885da63e77ca76458196b67b3c1282cc4fd7f20660f55fee090aac17" dmcf-pid="0sNDzsJqvY" dmcf-ptype="general">이는 해외 입양 가는 유기견을 위해 이동 봉사를 해줄 사람을 공개 구인하는 글. 유기견 해외 이동 봉사란 우리나라에서 구조되거나 유기된 강아지들을 해외에 있는 봉사단체, 또는 개인에게 입양시켜 주기 위해 나라간 이동을 돕는 봉사 활동이다. </p> <p contents-hash="d9c016cf2f47d5808c4f247f5315755cabebbf187cebd2587139cb05eb7d1d61" dmcf-pid="pOjwqOiBCW" dmcf-ptype="general">이효리는 지난 8월 16일 "잘가라 우리 석삼이"라며 반려견 석삼이가 암 말기 투병 중 세상을 떠난 사실을 전한 바 있다. 가족을 잃은 아픔 속에서도 또 다른 유기견이 가족을 찾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나서는 이효리의 선한 마음씨가 뭉클함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3c6e9fe6eba1438629f8536d2bdd87bcd984067cc0cd182fc0c7d8de395f8484" dmcf-pid="UIArBInbyy" dmcf-ptype="general">한편 이효리는 유기동물을 위해 꾸준한 기부와 봉사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남편 이상순과 함께 사료 2톤을 기부했으며, 지난 7월에도 폭염 속에 견사 청소 등 봉사활동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ded45c4eaf6a61b0ec19ea06b1804cddf2416e7da0c326e78b03ec3080fe2575" dmcf-pid="uCcmbCLKCT"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7hksKho9hv"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데헌’ 매기 강 감독 “한국의 무당, 굉장한 페미니즘의 상징” 08-22 다음 ‘케데헌 ’매기 강 감독 “웃긴 표정의 여성 캐릭터 만들고 싶었다” 08-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