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감독 "어릴적 '한국' 몰랐던 외국인에 충격..알리고 싶었다" 작성일 08-22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2n7VvNfp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b59b1e79b7e9e6909962289f06cbc3bcb77f63192cf7b115bbb9ff7f0fa126" dmcf-pid="tfoq4yA8F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2/SpoChosun/20250822141414469zznj.jpg" data-org-width="1200" dmcf-mid="ZOSiABYc7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2/SpoChosun/20250822141414469zzn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521d13f5860d4eb2a698b6bfec8fa299e278b64cdbb7a83f2f22d594362d853" dmcf-pid="F4gB8Wc6z9"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한국계 캐나다 출신 매기 강 감독이 "해외 사람들 한국 못 찾았던 어릴적, 충격이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b6eef95c080d0977c84808914963a56ae004b4312a06e263ba05236df8317df" dmcf-pid="38ab6YkP7K" dmcf-ptype="general">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넷플릭스 오리지널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매기 강·크리스 아펠한스 감독)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기자간담회에는 한국계 캐나다 출신의 매기 강 감독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8024a48bfbedcbff3cf4ed0f57370fb821aedc8ea03bbbc4bf6fbf0deb2b6b14" dmcf-pid="06NKPGEQ7b" dmcf-ptype="general">매기 강 감독은 "정말 믿어지지 않는다. 실감이 안난다"며 벅찬 소회를 전했고 "어렸을 때 선생님이 내게 어느 나라에서 왔냐고 묻더라. 한국이라고 했더니, 지도를 보면서도 못 찾더라. 중국과 일본 사이에 있다고 설명을 했지만 그래도 찾지 못했다. 그때 충격 받았다. 그 어린 나이에 우리나라를 이렇게 보는구나 싶었고 우리나라를 더 알리고 싶었다"고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기획하게 된 과정을 밝혔다.</p> <p contents-hash="1266c4273f98e1d8fc79f87445b0d69ef56c6499a510d4edbf6a5d83f183846d" dmcf-pid="psZcO63IzB" dmcf-ptype="general">'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낮에는 K팝 걸그룹으로, 밤에는 비밀리에 퇴마사로 활동하는 헌트릭스가 낮에는 K팝 보이그룹이지만 밤에는 악령이 돼 인류를 위협하는 사자보이즈를 물리치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판타지 애니메이션?이다. 아든 조, 안효섭, 메이 홍, 유지영, 김윤진, 조엘 킴 부스터, 라이자 코시, 그리고 대니얼 대 김, 켄 정, 이병헌 등이 목소리 연기에 나섰다. 지난 6월 20일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공개됐다.</p> <p contents-hash="4a86e1ffa0554a1c55ae88aadc5cec1d0538b6d1a8ef45db46115b0e88a26a2e" dmcf-pid="UO5kIP0Cuq" dmcf-ptype="general">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위, ♥송지은 반응에 깜짝 "나 하반신 마비잖아..팔이 곧 다리" 08-22 다음 윤유선, 성수동 가길 잘했네 “그 돈 주고 누가 가냐 했었는데…” 08-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