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스타 제일런 브라운 아버지, 주차시비 살인미수로 체포 작성일 08-22 1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흉기로 상대 복부 공격<br>“방어 차원이었다” 변명</strong>미국프로농구(NBA) 보스턴 셀틱스 간판스타 제일런 브라운(29)의 아버지가 흉기로 사람을 찔러 살인미수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5/08/22/0003568044_001_20250822105616655.png" alt="" /><em class="img_desc">보스턴 셀틱스 간판스타 제일런 브라운. AP 연합뉴스</em></span><br><br>미국 ESPN은 22일(한국시간) “브라운의 아버지가 20일(현지시간) 저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발생한 흉기 공격 사건과 관련한 살인미수 혐의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br><br><!-- MobileAdNew center -->57세로 알려진 브라운의 아버지 퀸턴 브라운은 21일 오전 경찰에 체포돼 같은 날 오후 법정에 선 것으로 전해졌다.<br><br>라스베이거스 경찰은 브라운의 아버지가 주차 시비로 상대와 다퉜고, 피해자의 복부에 흉기를 휘둘렀다고 밝혔다.<br><br>피해자는 병원으로 이송돼 수술받고 회복 중이다.<br><br>미국 연예매체 TMZ에 따르면 브라운의 아버지가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링컨 내비게이터의 문으로 피해자 차량을 친 뒤 두 사람의 언쟁이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브라운의 아버지는 피해자 복부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찔렀다.<br><br><!-- MobileAdNew center -->브라운 측 변호사는 자기방어 차원이었다고 변명했다.<br><br>2016년 NBA 드래프트 전체 3순위로 보스턴 유니폼을 입은 브라운은 4차례 NBA 올스타에 선정됐고 2023-2024시즌 팀을 우승으로 이끌며 NBA 챔피언결정전 최우수선수(MVP)를 차지한 보스턴 대표 선수다.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올림픽회관 입주 체육단체와 함께하는 ‘갑질 인식 제고 캠페인’ 추진 08-22 다음 럭비 꿈나무들 위한 ‘OK 읏맨 럭비 아카데미’ 29일 개최… “진정한 ‘럭비 정신’ 전달할 것” 08-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