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멸의 칼날' 88만 명이 예매…주말 박스오피스 1위 예약 작성일 08-22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fPk6vNfv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0309226bcc938da69f7b34a8f0f16d4cfe11fcde9b0c69f8a9b993f9e18c10" dmcf-pid="W4QEPTj4y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2/ked/20250822101438962qijw.jpg" data-org-width="700" dmcf-mid="QEkpC4tsT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2/ked/20250822101438962qij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21bafaa26aa277cbca8ecc43a568b3d2ece57f064c5361683bddd137345c08c" dmcf-pid="Y53PFaf5y8" dmcf-ptype="general">'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이 압도적인 예매율로 개봉 첫주 한국 박스오피스 정상을 노린다.</p> <p contents-hash="df5d917623e0c1f81d3f3b253333fff62a651bd548b6b94dbd4df857416eceb0" dmcf-pid="G10Q3N41T4" dmcf-ptype="general">22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이날 오전 10시 기준 예매율 80%를 기록, 예매 관객 수만 88만여 명에 달했다.</p> <p contents-hash="37e97e68c532e1ca3f944b0526895be21aa2927cd838c5aa6347e1820be30032" dmcf-pid="Htpx0j8tSf" dmcf-ptype="general">예매율 2위는 오는 28일 진행되는 가수 임영웅의 정규 2집 앨범 '아임 히어로 2' 청음회로, 4만 9천여 명(예매율 4.5%)이 예매했다. 3위와 4위는 각각 '좀비딸'(4만여 명·3.6%)과 'F1: 더 무비'(2만 9천여 명·2.7%)가 차지했다.</p> <p contents-hash="9d2db99a3c77bc3df5781ce6230fe53e7640cbcba92aca49519f9a583bd23198" dmcf-pid="XFUMpA6FTV" dmcf-ptype="general">2016년 연재를 시작한 고토게 코요하루의 만화 '귀멸의 칼날'은 인간과 혈귀의 처절한 싸움을 그린 정교한 세계관과 감정을 자극하는 캐릭터들의 탄탄한 서사를 통해 누적 발행 부수 2억 2000만 부를 돌파하는 등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86c6d8efae3fb79976062bf94ad51cacb9193b5447d078b53b8c3e6b60920e23" dmcf-pid="Z3uRUcP3S2" dmcf-ptype="general">2019년 TV 애니메이션 방영을 시작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끈 '귀멸의 칼날'은 2020년 개봉한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으로 열기를 이어갔다. 해당 작품은 글로벌 누적 수익 517억 엔을 기록하며 일본 역대 극장 애니메이션 흥행 1위에 올랐다. 국내에서도 누적 관객 수 218만 명을 돌파, 일본 TV 시리즈 극장판 중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탄탄한 팬덤을 증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5c62d9dd8f8406fbdf1c3c9037b896d7895076b31a938d19161753d7af8533" dmcf-pid="507eukQ0y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2/ked/20250822101440243vyuv.jpg" data-org-width="1200" dmcf-mid="xdlUh8FOv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2/ked/20250822101440243vyu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애니맥스브로드캐스팅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282b15d4b08698f935e02dbe4b7b67c8e1e2babb8a220b4420ed876d0e68457" dmcf-pid="1pzd7ExpTK" dmcf-ptype="general"><br>'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은 상현 혈귀 '나키메'의 혈귀술로 형성된 무한성 속에서 벌어지는 귀살대와 혈귀의 압도적인 전투를 스크린에 담았다.</p> <p contents-hash="736f1b5bf0637c3d9ce71cd91fe90125d0242775b54d933aa958c496e8ad4526" dmcf-pid="tUqJzDMUWb" dmcf-ptype="general">시시각각 변화하는 광활한 공간 속 검술 액션과 긴장감 넘치는 전투, 그리고 캐릭터 간 깊어지는 서사는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렬한 감동과 쾌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p> <p contents-hash="e5f6c15f8e300e59374b63445459a5ac1ae819381443b30da31a068f108cb146" dmcf-pid="FuBiqwRuSB" dmcf-ptype="general">일본에서는 개봉 31일 만에 누적 관객 수 1827만 명, 흥행 수입 257억 엔을 기록하며 역대 박스오피스 순위 4위에 오르는 등 역대급 흥행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어, 국내 흥행 성적에도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25348787b85f9e916f809b23b5bed3ea671bf92f72d7d335eb83bc81a1073f54" dmcf-pid="37bnBre7Cq" dmcf-ptype="general">한편 '탄지로'와 '젠이츠'의 목소리를 연기한 성우 하나에 나츠키와 시모노 히로는 오는 8월 30일 내한을 확정 지어 팬들의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8c5ccb81eb90027d765563e0ce2cb29a5e33f9e2e96f8acb017f8c903adb263b" dmcf-pid="0zKLbmdzCz" dmcf-ptype="general">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준형♥김지혜, 이혼 앞두고 재산 분할 다툼…"돈 절대 못 줘" 08-22 다음 주니, 'Energy' MV 본편 공개→글로벌 호평…'TrenChill K-R&B' 커버 장식 08-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