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제주 전국체전' 연계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토론회 작성일 08-22 8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8/22/PCM20240531000061056_P4_20250822095917362.jpg" alt="" /><em class="img_desc">제주도청<br>[제주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제주=연합뉴스) 전지혜 기자 = 내년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와 연계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br><br> 제주도는 22일 오후 2시 제주도체육회 세미나실에서 '2026 전국(장애인)체전 연계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마련 토론회'를 연다.<br><br> 이 토론회는 내년 제주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경제 체전'으로 구현하기 위한 과제 발굴과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br><br> 토론회에는 도내 소상공인과 경제·관광·체육 분야 관계자 등 80여명이 참석한다.<br><br> 토론회에서는 김상훈 한국스포츠과학원 스포츠산업연구실장이 '2026년 전국체전 연계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br><br> 김 실장은 제주의 높은 스포츠 참여율과 풍부한 기반 시설을 바탕으로 다양한 스포츠 대회 유치의 중요성, 관람객 요구에 맞춘 스포테인먼트 도입, 지역축제와 연계한 볼거리 제공의 필요성 등을 강조할 예정이다.<br><br> 이어 전용배 단국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강철남 제주도의회 의원, 박인철 제주도 소상공인연합회장, 김병효 한국외식업중앙회 제주도지회장, 김창해 대한숙박업중앙회 제주도지회장과 관광협회, 체육회, 제주연구원 관계자 등이 각 분야 전문성을 바탕으로 논의에 나선다.<br><br> 도는 토론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수렴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을 발굴해 전국체전 실행 계획에 반영할 방침이다.<br><br> atoz@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AI 폭풍 거세지는데…'노무 리스크'까지 커지는 판교 08-22 다음 [폭력으로 물든 체육계] 인권의 사각지대?…반복되는 폭력의 굴레, 무엇이 문제인가 08-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