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비딸', 역시 1위…'귀멸의 칼날: 무한성편' 오늘(22일) 개봉 [MD박스오피스] 작성일 08-22 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OEjrKHEO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2b82faf80f9da19ffda4c053df1a14167aedd59a1312fec427a3bdbf9ba300a" dmcf-pid="XIDAm9XDD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좀비딸' 포스터/NEW"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2/mydaily/20250822081209579bowr.jpg" data-org-width="640" dmcf-mid="GD6VxWc6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2/mydaily/20250822081209579bow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좀비딸' 포스터/NEW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80f44cbd31f354099d679c82a47f74a16937710f93f5d73817f816d6d5cff1" dmcf-pid="ZCwcs2Zws6"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영화 '좀비딸'(감독 필감성)이 23일 연속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p> <p contents-hash="57ebed8c038c83f3a03c4fa79280a2aa9ae76e15e65eb885efafebd3c8c28490" dmcf-pid="5hrkOV5rm8" dmcf-ptype="general">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인 20일 '좀비딸'은 관객 4만7029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수 473만4069명을 기록,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286755452df0489abb0f02da70ce48d428c436008f6d87e4b63f3c65cdeeba18" dmcf-pid="1lmEIf1mI4" dmcf-ptype="general">2위는 'F1 더 무비'(감독 조셉 코신스키)다. 관객 3만9206명이 찾아 누적 관객수 435만4971명이 됐다. 3위 '악마가 이사왔다'(감독 이상근)는 관객 1만5634명과 만나 누적 관객수 33만3810명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89ccb295b486021ec46a09285c9f442a45c065a5ddb99a95645ed36fd9e42db2" dmcf-pid="t2zpbmdzsf" dmcf-ptype="general">4위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감독 시라이시 코지)는 관객 9463명이 선택했다. 누적 관객수는 14만2927명이다. '발레리나'(감독 렌 와이즈먼)가 관객 4975명, 누적 관객수 30만7963명으로 5위다.</p> <p contents-hash="be9f5ca4b2767a5a636f966e7fed6b2533ada2eba0670f876ff14233794c7fdc" dmcf-pid="FVqUKsJqsV"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개봉하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성편'(감독 소토자키 하루오)가 오전 8시 10분 기준 예매 관객수 89만8316명, 예매율 80.4%를 기록하며 실시간 1위로 출발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지성, BL드라마 도전…'천둥구름 비바람' 주인공 08-22 다음 송중기, 천우희에 아련함 폭발 “편안하고 든든했다”(마이유스) 08-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