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유빈·임종훈, 유럽 스매시 결승 진출…만리장성 넘을까 작성일 08-22 16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결승서 세계랭킹 1위 린스둥-콰이만 조와 격돌</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5/08/22/0002993676_001_20250822072213846.jpeg" alt="" /><em class="img_desc">우승에 도전하는 임종훈-신유빈 조. ⓒ 사진공동취재단</em></span>[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한국 탁구 혼합복식 최강조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이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총출동한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유럽 스매시 결승에 진출했다.<br><br>임종훈-신유빈 조는 21일(현지시각) 스웨덴 말뫼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준결승에서 일본의 마쓰시마 소라-오도 사쓰키 조에 게임스코어 3-2(11-5 13-15 11-8 10-12 11-9)로 접전 끝에 승리했다.<br><br>결승에 오른 임종훈-신유빈 조는 혼합복식 세계랭킹 1위인 중국의 린스둥-콰이만 조와 우승을 다툰다.<br><br>린스둥-콰이만 조는 지난 달 미국 스매시 결승에서 패한 상대들이다.<br><br>임종훈-신유빈 조는 올해 WTT 자그레브 대회와 류블랴나 대회에서 연이어 우승을 차지하며 기세를 올렸지만 지난 달 12일 WTT 미국 스매시 결승에선 린스둥-콰이만 조에 0-3으로 완패해 준우승했던 아쉬움이 남아 있다.<br><br>혼복 세계랭킹 2위인 임종훈-신유빈 조는 40여일 만의 리턴매치에서 설욕과 함께 우승에 도전한다. 관련자료 이전 한국 여자주니어 핸드볼, 카자흐스탄 40-17 완파… 2연승으로 4강 청신호 08-22 다음 '이정현 vs 편예준 타이틀전' 로드FC 9월 대회 전 대진 발표…유망주 대거 출전 08-22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