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 너무 몰라" 김종국, 결혼 앞두고 고백('옥문아들')[순간포착] 작성일 08-2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zQXztOJh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3d0c579f38d2de337a1646e3598e44fb4013294c85acc4b20635cd3c5925c56" dmcf-pid="tqxZqFIiC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1/poctan/20250821212836942rbfk.jpg" data-org-width="530" dmcf-mid="5DLU4qWA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1/poctan/20250821212836942rbf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97a13c5174a3c6ce1a188c42f2d58d73ed167fd453996bae7d95edacd5946ca" dmcf-pid="FBM5B3Cnvl"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옥탑방의 문제아들’ 김종국이 고명환의 재테크를 몹시 부러워했다.</p> <p contents-hash="d4bec5d55053807b31674194b2962999744c020419e8ebb79d0978d796894df0" dmcf-pid="3bR1b0hLyh" dmcf-ptype="general">21일 방영한 KBS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결혼 2주 가량을 앞둔 김종국이 집을 무려 4채를 갖고 있는 고명환의 재테크를 부러워했다.</p> <p contents-hash="f60aac92521d833057715dc16f8f0dee29bbeee9174e94e13423fccb8db645c1" dmcf-pid="0iwfiP0CyC" dmcf-ptype="general">고명환은 요식업 사업 성공은 물론, 자가만 4채가 있었다. 일산, 잠실, 봉천동 알짜배기 집을 갖고 있는 고명환은 유별난 재테크를 말했다. 김종국은 “고명환 재테크 너무 부럽다. 나는 재테크를 너무 몰라서”라며 하염없이 부러워했다. 그는 짠돌이로 소문이 났지만 투자와는 인연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c91e6f13e7c5630ac1a3633c6a6de5cd39f8fcd51beb72d27a1079a092430e22" dmcf-pid="pnr4nQphCI" dmcf-ptype="general">고명환은 “부동산은 여자 친구를 사귈 때마다, 8년, 5년 사귀고 그랬다. 얘랑 살 집을 청약을 신청을 하는 거다. 박명수가 알려준 거다”라며 "개그맨은 저축하는 건 어렵지만 빚을 지면 갚는 건 잘한다"라며 입주 신청을 한 후 갚아나가는 것으로 부동산을 마련했다고 밝혔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8b3fdcfe83dcfa635d18caa9bc40e850f40c14c37dca834df59192417ec127b9" dmcf-pid="ULm8LxUlTO" dmcf-ptype="general">[사진 출처] KBS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도현·서채현, 사상 첫 '동반 금메달' 도전 08-21 다음 이가령, 함은정 발언에 흔들리는 시선…"예고 살인 아니냐"('여왕의집') 08-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