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령, 함은정 발언에 흔들리는 시선…"예고 살인 아니냐"('여왕의집') 작성일 08-21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xhYUZrRXY">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1MlGu5meGW"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81e3e54ecc1dce8e0890dbcd577f2be4a97eae4df71cd8e4d99753a3614591" dmcf-pid="t4mStWc65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2TV '여왕의 집'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1/10asia/20250821212939215fqxy.jpg" data-org-width="1200" dmcf-mid="XNwh5Tj4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1/10asia/20250821212939215fqx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2TV '여왕의 집'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c61591828f7307599e03fdab54d1dc918cb086b5b3ee399ba656d00be7269a2" dmcf-pid="F8svFYkPYT" dmcf-ptype="general"><br>이가령과 함은정의 갈등이 극에 달했다.<br><br>21일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여왕의 집' (연출 홍석구, 홍은미/극본 김민주)80회에서는 강재인(함은정 분)과 강세리(이가령 분)의 갈등이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강세리는 강재인과 강승우(김현욱 분)이 대화를 나누고 있는 곳으로 가 서류를 던졌다. 강재인은 화면을 보며 강승우에게 "이거 그때 그 폭로 영상 아니냐"고 했고 강승우는 "폭로 월드다"며 "까도까도 뭐가 계속 나오는 것 같다"고 했다.<br><br>강세리는 "남 비방하는 허위사실 유포 동양상을 왜 자꾸 다시 보는거냐"며 "여기 회사니까 딴 짓하지말고 업무나 보라"고 했다. 강승우는 강세리를 쳐다보며 "폭로월드 영상 커뮤니티 공지글 올라와서 본거다"며 "모레 2시 그쪽 과거 폭로하겠다고 공지 올라온거다"고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90f6ff338ae1771846ae71902de9317a7e24bd6a9b78005024582ca777eb0e" dmcf-pid="36OT3GEQH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KBS2TV '여왕의 집'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1/10asia/20250821212940486qmid.jpg" data-org-width="1200" dmcf-mid="Zu8ecnKG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1/10asia/20250821212940486qmi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KBS2TV '여왕의 집'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58f3482bc66204f2be16d367a213e0526288a8dfafa7bdb1ef3fa2dca0aae2" dmcf-pid="0PIy0HDxHS" dmcf-ptype="general"><br>놀란 강세리는 모니터를 봤다. 강세리는 "미친놈이 정말"이라고 비명을 질렀고 강재인은 웃으며 "이거 뭐 거의 예고 살인이다"고 했다. 옆에서 강승우도 "이정도면 완전 전용 저격수 아니냐"며 "명중률이 완전 100%다"고 하며 비아냥거렸다.<br><br>강재인은 "팝콘 좀 사줘야 겠다"며 "강세리 니 덕에 내가 더 크게 웃었는데 미리 고맙다"고 했다. 이어 "이렇게 웃길거면 개그맨을 하지 그랬냐"며 "디자인 보다 더 소질이 있는 것 같다"고 했다. 강세리는 "시끄럽다"고 소리를 질렀지만 강승우는 "그쪽이 더 시끄럽다"며 강재인에게 "우린 회의나 가자"고 했다. 분노에 찬 강세리는 책상을 엎었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테크, 너무 몰라" 김종국, 결혼 앞두고 고백('옥문아들')[순간포착] 08-21 다음 美 타임 매거진 "케데헌은 어떻게 세계를 정복했는가"특집 기사 [K-EYES] 08-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