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회, 한·중·일주니어종합경기대회 한국 선수단 11개 종목 230명 파견 작성일 08-21 12 목록 <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08/21/0000565269_001_20250821152018666.jpg" alt="" /><em class="img_desc">2024년 제32회 한중일주니어종합경기대회 사진 ⓒ대한체육회</em></span></div><br><br>[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 대한체육회(회장 유승민)가 아시아 청소년 스포츠 교류의 장인 '제33회 한·중·일주니어종합경기대회'에 선수단을 파견한다.<br><br>체육회는 23일부터 29일까지 중국 내몽골자치구 바오터우시 일원에서 열리는 한·중·일주니어종합경기대회에 11개 종목, 230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br><br>이번 대회에는 한국, 중국, 일본 3개국 대표팀과 개최지 바오터우팀을 포함하여 총 900여 명의 임원 및 선수가 참가한다.<br><br>선수단은 24일 오후 4시 30분(현지 시간) 중국 내몽골자치구 바오터우시 바오터우대극장에서 열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11개 종목(농구, 럭비, 배구, 배드민턴, 육상, 소프트테니스, 축구, 탁구, 테니스, 핸드볼, 역도)에서 합동 훈련과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br><br>또한, 사이한타라 도심초원공원, 천하황하 제1마을, 바오터우시 박물관 방문 등 중화전국체육총회가 마련한 다양한 문화탐방 행사에도 참가한다.<br><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77/2025/08/21/0000565269_002_20250821152018716.jpg" alt="" /><em class="img_desc">2024년 제32회 한중일주니어종합경기대회 사진 ⓒ대한체육회</em></span></div><br><br>한·중·일주니어종합경기대회는 1993년부터 시작돼 매년 한국, 중국, 일본 3개국에서 번갈아 개최된다.<br><br>작년 대회는 대한민국 경상북도 구미시에서 열렸고, 내년 제34회 대회는 일본 사가현에서 개최될 예정이다.<br><br>유승민 회장은 "각국의 우수한 선수들과의 함께 기량을 점검하고 우의를 쌓기를 바라며, 무엇보다 다양한 만남과 체험으로 시야를 넓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며 "대한체육회는 앞으로도 학생선수들이 국제적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br><br> 관련자료 이전 우승 상금 4억…'세계 바둑 최고 상금' 신한은행 세계 기선전 출범 08-21 다음 한국마사회, 9월 가을 야간축제 '별밤馬중 페스티벌' 개최 08-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