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올림픽 양궁 금메달 최현주, 전북에 체육소장품 기증 작성일 08-21 2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8/21/AKR20250821119400055_01_i_P4_20250821152612573.jpg" alt="" /><em class="img_desc">양궁 금메달 최현주씨 소장품 기증<br>[전북자치도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는 2012 런던올림픽 여자 양궁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최현주(41)씨가 체육 소장품을 기증했다고 21일 밝혔다.<br><br> 최씨는 런던올림픽 때 입은 의복과 신발을 비롯해 각종 수상 메달, 화살, 상장, 사진 등을 기탁했다.<br><br> 전주가 고향인 그는 전주 서신초, 솔빛중, 전북체고, 우석대를 나왔으며 현재는 양궁 해설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br><br> 최씨는 런던올림픽 때 후배인 이성진과 기보배를 이끌고 금메달을 목에 걸며 한국 여자 양궁 7연패의 대기록을 썼다.<br><br> 그는 "고향인 전북에서 저를 기억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면서 "전북체육역사기념관 조성 사업에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br><br> 전북체육회는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비롯해 프로·실업 선수, 원로 체육인, 지도자·감독 등으로부터 전북체육역사기념관 건립을 위한 소장품을 기증받고 있다.<br><br> ka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1년 주기 바둑 대회 중 최고 우승 상금 ‘4억원’···신한은행 세계 기선전 출범! 08-21 다음 이재명 대통령도 '케데헌'에 흠뻑…"수많은 실패와 도전의 결과물" ('케이팝: 더 넥스트 챕터') 08-2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