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여자프로농구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이가현 지명 작성일 08-20 8 목록 여자프로농구 인천 신한은행이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수피아여고의 이가현을 지명했습니다.<br><br>이가현은 2년 전 16세 이하 아시아선수권에서 경기당 평균 24.8점을 올렸고, 지난달에는 19세 이하 월드컵에서도 대표팀을 이끌었습니다.<br><br>BNK가 2순위로 온양여고의 이원정, KB가 3순위로 사천시청의 고리미를 각각 지명했습니다.<br><br>역대 최다인 40명이 신청한 이번 신인 드래프트에서는 35%인 14명이 프로 무대를 밟게 됐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광주, 부천 누르고 코리아컵 결승 '성큼' 08-20 다음 리버풀 살라, 잉글랜드 '올해의 선수상' 사상 첫 3차례 수상 08-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