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살라, 잉글랜드 '올해의 선수상' 사상 첫 3차례 수상 작성일 08-20 10 목록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로축구 득점왕에 오른 리버풀 공격수 살라가 통산 세 번째 잉글랜드 프로축구협회 '올해의 선수'로 뽑혔습니다.<br><br>살라는 영국 맨체스터 오페라 하우스에서 열린 2025 PFA 시상식에서 2024-2025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에게 주는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습니다.<br><br>2017년부터 리버풀에서 뛴 살라는 2018년과 2022년에도 같은 상을 받았습니다.<br><br>잉글랜드에서 함께 뛰는 동료 선수들이 수상자를 결정하는 이 상을 3차례 받은 선수는 살라가 유일합니다.<br><br>살라는 2024-2025시즌 프리미어리그에서 29골을 넣고 도움 18개를 올리며 리버풀 우승에 앞장섰습니다.<br><br>리그 최다 득점으로 골든 부츠, 최다 도움으로 플레이메이커상을 받은 살라는 PFA 올해의 선수상까지 거머쥐며 3개의 상을 석권한 첫 선수로 우뚝 섰습니다.<br><br>신인상 격인 올해의 영플레이어상은 애스턴 빌라와 잉글랜드 대표팀에서 뛰는 모건 로저스가 받았습니다.<br><br>출처:PFA<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신한은행, 여자프로농구 신인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이가현 지명 08-20 다음 [TVis] 1983년생 김희철 “하츠투하츠 母와 동갑” 현타 (라스) 08-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