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지, 유산 아픔 고백→시댁과 한 건물 살이 "평생 함께 살 것"[슈돌] 작성일 08-20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5PZSho9Wx"> <div contents-hash="288aad9a01979aff350169b83b637a463d7524444521d622185d7c7c8a712389" dmcf-pid="01Q5vlg2hQ"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나연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31cb6411942cfb62237c9e7b08d864175384701c72c879cda3a18561324994" dmcf-pid="ptx1TSaV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윤지 /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0/starnews/20250820220940148wbqh.jpg" data-org-width="900" dmcf-mid="FRRFWTj4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0/starnews/20250820220940148wbq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윤지 / 사진=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7655232835aabd340cdfe113bf5b1643533c639438ba40808a87cd7af119d52" dmcf-pid="UvbSwExpy6" dmcf-ptype="general"> 배우 김윤지가 시댁과 함께 사는 이유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923d0bb19647cf54193ced7021cd9fff6ce0eecaeadb359deb495dd785846b2e" dmcf-pid="uTKvrDMUl8" dmcf-ptype="general">20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12개월 딸 엘라를 육아하는 김윤지의 일상이 공개됐다. 김윤지는 코미디언 이상해, 국악인 김영임의 아들과 결혼해 화제를 불러모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1d0453aa3e12f30ffcab43aad97ca1bc4023de6ed59ce15fe6ca53c56240e8d4" dmcf-pid="7y9TmwRuy4" dmcf-ptype="general">김윤지는 "임신 7개월부터 눈에 띄게 배가 나오기 시작했다. 만삭 전까지 임신을 알리지 않았다. 빨리 임신할 줄 알고, 시험관 시술 과정을 찍어놨는데 2년 만에 임신하게 됐다. 태명은 '봄봄'이었는데, 첫 아이를 임신 4주 만에 유산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e4cc23b521c5c505835ab68371ddac06be522c47cb76403cd81c70a000a68a6e" dmcf-pid="zW2ysre7yf" dmcf-ptype="general">이어 "이후 결혼 3년 만에 엘라가 저희에게 와줬다. 저희는 봄봄이가 동생 보내 준 거라고 생각한다"며 "입 밖으로 꺼내면 사라질 것 같아서 최대한 오랫동안 혼자 간직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933c682edb36437cbc70d98f846cb5278798a2b4a1207cbe938983b5ee558ba" dmcf-pid="qYVWOmdzSV" dmcf-ptype="general">김윤지 최우성 부부의 집에는 시댁 식구들이 자유롭게 방문했고, 김윤지는 "시댁 식구들과 워낙 왕래가 잦아서 엘리베이터가 더 편하지 않나 싶더라. 그래서 다 같이 살고 있다"며 "1층에는 친정엄마, 3층에는 우리 부부, 9층에는 시부모님, 10층 시누이 가족이 살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7c73c780027774007e9ad23404bf6645f6039db5234e5ef18c40b00d493e563" dmcf-pid="BGfYIsJql2" dmcf-ptype="general">이어 "원래 시댁과 5분 거리에 살았는데 일주에 세 네 번씩 가서 밥 먹고, 조카들도 만나다 보니 '이럴 거면 같이 살고 싶은데?'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같은 건물로 이사해서 4년째 살고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f81a84e4bdc215efe2c10ebc4441a3dd64a8a5c70639f0d59dac754a80468ec" dmcf-pid="bH4GCOiBC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친정 엄마는 엘라 태어나기 전에 저희가 1년 동안 모시고 살았는데, 기가 막히게 1층에 집이 나와서 이사하셨다"며 "저희는 한 지붕 네 가족이 살고 있다. 저는 평생 저기에 살 것"이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65e4d72d7a7e2d67405814c30491231078b0455c6d5767d4a8ad38e174cf255f" dmcf-pid="KX8HhInbhK" dmcf-ptype="general">김윤지는 "저희 다 같이 사는 거 알면 '어떻게 시댁이랑 같은 건물에 사냐'라고 물어본다. 저는 그때마다 '내가 꼭 붙어사는 거야'라고 한다. 어머니가 맨날 맛있는 거 해주시고, 선물 나눠 주시고, 가끔 반려견도 봐주셔서 너무 편했다. 근데 아기 낳고 더 좋아졌다"고 웃었다. </p> <p contents-hash="a1fe1b71f14b2c2c818b3683b14ba6895f598f3a06dcef33cfb202ecdebd3633" dmcf-pid="9Z6XlCLKvb" dmcf-ptype="general">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다해 "♥세븐, 발톱 긴 강아지 느낌…순하지 않아" 08-20 다음 '유퀴즈' 김태희 "학창시절 인기 체감 못해, 동생 이완이 남자 고백 차단" [TV나우] 08-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