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 “책 5권 출간, 한강 작가 이긴 적도” 베스트셀러 등극 자랑(컬투쇼) 작성일 08-20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ZPDC7TNC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55726c4ee70aa86f16b0ce57c06d508ce9be1cfab5caabc304eadb67930656" dmcf-pid="65QwhzyjC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0/newsen/20250820151208530jejm.jpg" data-org-width="640" dmcf-mid="4tay5P0C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0/newsen/20250820151208530jej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P1xrlqWAys"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db46be32bf36822cc844955c2f98028c213747d13835ac15349afb2c1f264680" dmcf-pid="QtMmSBYcTm" dmcf-ptype="general">방송인 김태균이 작가로서 본인의 책의 인기를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7835b9ec21411e132bdd214e728f57d9e618fdd07e0c63a0f91e25c3b4e49496" dmcf-pid="xfEZpdqyTr" dmcf-ptype="general">8월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황치열이 스페셜 DJ를 맡았다.</p> <p contents-hash="3b103149f39acf87b6189902636f55b87b14ca4d3f3d871b51fb6d621dccb2d0" dmcf-pid="yCzijHDxyw" dmcf-ptype="general">이날 한 방청객이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한강의 책을 출간한 출판사에 다니고 있다는 말에 김태균은 흥미를 드러냈다. 김태균은 "저도 5권의 책을 냈는데 제 책 한 권 내시죠"라고 부탁했고, 방청객은 "건의 한 번 드려보겠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d93c7f6a96b28d0ea8ffb0ad3928166e396d5f33dd622938005ada7d179edab" dmcf-pid="WhqnAXwMTD" dmcf-ptype="general">김태균은 어필을 이어갔다. "두 달 전에 책이 나왔는데 베스트셀러까지 올랐다"는 것. 김태균은 "어느 순간 한강 작가를 살짝 이겼다"고 자랑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cade435a861190bed207cab9325245f81350eea5ad5e701639b79d9c9d25e48d" dmcf-pid="YlBLcZrRCE" dmcf-ptype="general">한편 김태균은 지난 6월 에세이 '같이 밥 먹고 싶은 아저씨 되는 법'를 출간했다. </p> <p contents-hash="ded45c4eaf6a61b0ec19ea06b1804cddf2416e7da0c326e78b03ec3080fe2575" dmcf-pid="GSbok5meyk"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HvKgE1sdhc"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갑질 피해자 파면은 인권침해"…시민단체, 태백시체육회 규탄 08-20 다음 침착맨, 기안84와 동거 회상 “슬며시 이불 가져와 같이 자면 안 되냐고”(라스) 08-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