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주인' 윤가은·서수빈·장혜진 토론토 간다 작성일 08-20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영화 '세계의 주인' 토론토영화제 초청돼<br>韓영화 유일 경쟁 부문인 플랫폼 부문에</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YK6wRu5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460b170916e7d81c3879e60d63197611e043ab97ba35d51f9117401558b44ec" dmcf-pid="ZDG9Pre7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0/newsis/20250820151227491ixxg.jpg" data-org-width="720" dmcf-mid="HbiCW2ZwX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0/newsis/20250820151227491ixx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c45c19ec0f0dbd468e58f1d157eeba73b1d6319a6d6b341cbea4623c2053e49" dmcf-pid="5wH2QmdzXo"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영화 '세계의 주인'을 만든 윤가은 감독과 배우 서수진·장혜진이 토론토영화제에 간다.</p> <p contents-hash="2c8804008e9aebca2d187f0b6cef70cbe9c31f0a8d884689dd9febcfe39c4906" dmcf-pid="1rXVxsJqtL" dmcf-ptype="general">바른손이앤에이는 20일 이렇게 밝히며 '세계의 주인'이 다음 달 7일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최초 공개된다고 했다. 윤 감독과 배우들은 월드 프리미어와 함께 공식 기자회견, 레드카펫 행사 등에 참석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3e781056a0f3581ae17afcb99711b59ae70e78bb7688ed0a7431bbfc2525df07" dmcf-pid="tmZfMOiBXn" dmcf-ptype="general">이 작품은 18살 고등학생 '주인'이 홧김에 질러버린 한 마디 말에 그를 둘러싼 모든 세계가 흔들리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세계의 주인'은 토론토영화제 경쟁 부문인 플랫폼 부문에 초청됐다.</p> <p contents-hash="450b6f36c919d0c7946c0241daa241fc4eae3101f61d8335cae31dd3946672b0" dmcf-pid="Fs54RInbYi" dmcf-ptype="general">서수빈은 "예전부터 좋아했던 윤 감독님 작품으로 토론토영화제라는 국제 무대에 서게 돼 영광"이라며 "제가 처음 '세계의 주인' 시나리오를 읽었을 때 느꼈던 그 감정과 감동을 관객에게 전달할 수 있길 바란다"고 했다. 장혜진은 "'우리들'부터 쭉 함께해온 사랑하는 감독 윤가은의 작품으로 토론토영화제에 참석할 수 있어 무척 기쁘다"며 "관객이 영화를 어떻게 봐줄지 무척 궁금하고 기대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544dd13d0dce75d5ff3d070d411edb4c178360b6538118f212aec6b84587728" dmcf-pid="3O18eCLKGJ" dmcf-ptype="general">윤 감독은 앞서 '우리들'(2016) '우리집'(2019) 등을 연출했다. 올해 토론토영화제는 다음 달 4일 개막한다.</p> <p contents-hash="d6bc610e94ae9f926a76d5821f423fca7dbe731618839c614979bc417a1afe3e" dmcf-pid="0It6dho9td"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jb@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침착맨, 기안84와 동거 회상 “슬며시 이불 가져와 같이 자면 안 되냐고”(라스) 08-20 다음 정서경 작가 “‘북극성’ 쓸 때부터 문주=전지현, 강동원 캐스팅에 로또 맞은 기분” 08-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