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소미 “아이오아이 단톡방 아직 뜨거워, 다음주에도 회동”→은퇴 생각 고백(정희) 작성일 08-20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V9vr3Cnh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039fcd06b4fa89e77f5572a50b952df0f0c811afeee3b271c1e7623f87b2fc" dmcf-pid="uGWLQmdz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20/newsen/20250820135340107htsr.jpg" data-org-width="640" dmcf-mid="pxsPbaf5h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20/newsen/20250820135340107hts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9fe48b6acb49ac2c43e3daf592c47d4bdfb7b1d04bf465cec38c440cf13d2c7" dmcf-pid="7HYoxsJqyy" dmcf-ptype="general"> [뉴스엔 서유나 기자]</p> <p contents-hash="a60816982612adc5049e70296dd539a2aa3ec8e4b5f0d16a6884ed55867866d2" dmcf-pid="zXGgMOiBCT" dmcf-ptype="general">가수 전소미가 아이오아이 우정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6825d59253f452ba8b9c5a59407fc3753730ea21bbec0ec0f5dcddc57937c8eb" dmcf-pid="qZHaRInbCv" dmcf-ptype="general">8월 2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전소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31dc19b13ed5a3cab92d2fd016663adada48e1b21c62eeb629ca481258674c26" dmcf-pid="B5XNeCLKhS" dmcf-ptype="general">이날 "아이오아이 멤버들이 끈끈하지 않냐"는 말에 전소미는 "저희 안 그래도 다음주에 만나기로 했다. 회동이 아주 많다"고 자랑했다. </p> <p contents-hash="b8425932a615d29efde9f01a97daf7407a9c995bd1bf84aee238a2b8c5c97330" dmcf-pid="b1Zjdho9Wl" dmcf-ptype="general">전소미는 "휴대전화가 끊이지 않는다. 단체방이 아직도 뜨거운데 주동하는 건 청하 언니, 연정 언니다. 제일 시끄럽다. 제일 안 시끄러은 사람이 소혜 언니, 전 활동 중이라 저, 도연 언니 이 정도"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9cd8f0d991867ab2628c42077af2a0a41c5ae7759d55d77a4b4e33776f7bb282" dmcf-pid="Kt5AJlg2yh" dmcf-ptype="general">김신영이 "유정 씨 포지션은 중간이냐"고 묻자 전소미는 "유정 언니는 한번씩 '네!'하는 캐릭터다. 존재감은 늘 있다. 약간 채연 언니랑 비슷하다. 채연 언니랑 비슷한 페이스로 들어온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f894297488d12c57800b607aebd2344c1c56b0225210fa0369178808b081dc7" dmcf-pid="9F1ciSaVCC" dmcf-ptype="general">이후 이번 활동 곡에 대한 얘기를 나누던 전소미는 "'엑스트라'가 제가 약간 강렬한 포인트 말일 수 있지만 이번 앨범 준비할 때 모든 걸 쏟아부은 나머지 '은퇴해도 되겠다'는 생각까지 들었다. 말도 안 되는 말이지만 그 정도로 제 모든 걸 쏟아부었다. 그동안을 돌아봤을 때 너무 열심히 살았더라. 너무 어리지만 그런 생각을 해서 '엑스트라'에서 허탈함, 미니멀한 맛이 나왔다"고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p> <p contents-hash="521e9757a0d1f057cb14cd8a39e6a67a3f499417a7a41b54c01ea56dbc5b608b" dmcf-pid="2id3YV5rlI" dmcf-ptype="general">한편 전소미는 지난 8월 11일 두 번째 EP '카오틱 & 컨퓨즈드'(Chaotic & Confused)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클로저'(CLOSER)를 포함해 총 5곡이 수록됐다. </p> <p contents-hash="4cf874289937bfe4224400c848913d6e3b5b9d3bf9389de840124fe0ec5ac9ef" dmcf-pid="VnJ0Gf1mSO" dmcf-ptype="general">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fLipH4tsTs"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재일교포 이상일 감독 '국보', 日 실사 영화 흥행 3위 쾌거 08-20 다음 피원하모니, 영어 앨범 '엑스' 플랜 포스터 공개…글로벌 존재감 확장 08-2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