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규 호투에 홈런 3방' LG, 한화에 2경기 차 선두 질주 작성일 08-17 11 목록 프로야구 LG가 선발 임찬규의 호투와 타선의 홈런 3방을 앞세워 SSG를 물리치고, 2위 한화와 승차를 두 경기로 벌렸습니다.<br><br>LG는 임찬규가 6이닝 무실점으로 3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를 기록했고, 2회 김현수의 투런 홈런을 시작으로 문보경과 오스틴이 솔로포 한 방씩을 추가해 6대 1로 승리했습니다.<br><br>NC는 1회와 2회 타선의 집중력과 상대의 잇따른 수비 실책을 묶어 대량 득점에 성공하며 한화를 9대 4로 물리쳤습니다.<br><br>두산은 1대 0으로 끌려가던 8회 조수행의 2타점 적시타 등으로 넉 점을 뽑아내 KIA에 사흘 연속 역전승을 거두고 4연승을 달렸습니다.<br><br>kt는 연장 10회 김민혁과 강백호가 연속 적시타를 쳐내며 키움에 5대 3으로 승리했고, 롯데는 9회 말 황성빈이 극적인 동점 솔로포를 날렸지만 삼성과 8대 8로 승부를 가리지 못해, 8연패는 계속 이어졌습니다.<br><br>※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br>[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br>[전화] 02-398-8585<br>[메일] social@ytn.co.kr 관련자료 이전 광주, 대전 꺾고 5경기 만에 승리 08-17 다음 [주간 경마] 치프스타·와일드파크, 차세대 스타 '눈도장' 08-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