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 하늘로 보낸' 김재우, 아내와 집 떠나며 오열 "정말 마지막" 작성일 08-13 2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김재우 "힘든 날도 있었지만 대부분 행복"<br>짐 빠진 텅 빈 거실, 씁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eqZKvaw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e793920ca0a27439ca9d6164a4d75568dca8e8a1a4607e0c0ab5b931186b43" dmcf-pid="bsdB59TNs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재우가 아내와 텅 빈 집에서 마지막 사진을 남겼다. / 김재우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3/mydaily/20250813200208816nmix.jpg" data-org-width="640" dmcf-mid="7D5GsZA8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3/mydaily/20250813200208816nmi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재우가 아내와 텅 빈 집에서 마지막 사진을 남겼다. / 김재우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59ecdb8192660f30736336db41a334f79caaad5b986dc4f3a2837748932590" dmcf-pid="KOJb12yjmf"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문지현 기자] 개그맨 김재우가 집을 떠나며 솔직한 심경을 글로 남겼다. </p> <p contents-hash="2aa09c2a76657388c75d6957d14dd8ee8359fcecc295be4ea31de424232962d2" dmcf-pid="9IiKtVWArV" dmcf-ptype="general">김재우는 1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오늘은 오랜 세월 함께했던 소중한 집을 떠나는 날입니다. 짐을 나르고 텅 빈집을 바라보니 지난 추억들이 떠올랐어요. 힘든 날도 있었지만 대부분 우리에겐 행복한 추억들뿐이었습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0faccb57a96ee413fa4f86d33abb3ee8c72d5249648a9113351253e79756faf" dmcf-pid="2Cn9FfYcO2" dmcf-ptype="general">그는 "힘든 날도 있었지만 대부분 우리에겐 행복한 추억들뿐이었습니다. 그동안 잘 지켜줘서 고맙다고 집에게 인사하고 왜인지 모르겠지만 아내와 함께 펑펑 울었어요. 잘 보듬어준 덕에 그 안에서 열심히 일하고 신나게 싸우고 더 많이 사랑하게 됐습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2b47b0b93387ec53819554c8a84f1bfc2d70f8de9a354839be9f717142f303c" dmcf-pid="VhL234Gkw9" dmcf-ptype="general">이어 "이제 현관문을 닫으면 정말 마지막이겠지만 우리 부부는 평생 기억될 소중한 추억들을 가지고 떠납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속 김재우는 아내와 함께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보고 있다. 두 사람 뒤로는 짐이 전부 빠지고 텅 빈 거실이 보여 눈길을 끌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fbb7c9f2c7163a6aed81ace492daeaf85199c88122443af1e84d0c8f78c748" dmcf-pid="floV08HE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재우와 아내가 분장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 김재우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3/mydaily/20250813200210098pdqk.jpg" data-org-width="640" dmcf-mid="zRzWrHNfO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3/mydaily/20250813200210098pdq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재우와 아내가 분장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 김재우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87b8239dd8f6ee4647a377925649cc1f4abd4c5bbba2a2441441b9ac903e27" dmcf-pid="4Sgfp6XD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재우와 아내가 애니메이션을 완벽 분장했다. / 김잼우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3/mydaily/20250813200211448cnje.jpg" data-org-width="640" dmcf-mid="qDUvEWo9D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3/mydaily/20250813200211448cnj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재우와 아내가 애니메이션을 완벽 분장했다. / 김잼우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d0ae330afd56e299c25f98abf962ebb7e422c17e88825870360add02e08d99a" dmcf-pid="8va4UPZwDB" dmcf-ptype="general">또 다른 사진에서는 애니메이션 '소울'의 주인공 분장과 할머니 분장을 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김재우가 물구나무를 서고 있고 그의 아내 조유리가 손을 잡아주고 있다. 인어공주, 빨간 망토와 나쁜 늑대, 알라딘, 처키 등 다양한 분장을 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p> <p contents-hash="381736c4b54c469669ee10dfdc30eddc9aad254544b416ccc0107cc223403920" dmcf-pid="6yj67x1mDq"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해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서 김재우와 조유리가 출연해 아들을 떠나보내게 된 사연을 털어놨다. 김재우는 "우리가 원해서 그런 건 아니지만 살면서 안 좋은 일들이 일어나지 않나. 아내가 정말 건강했다. 특전사 출신인 장인어른의 피를 이어받아서 정말 체력적으로 강한 친구였다"라고 입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c1f0ab7e5248eb622deea1b945d5378466f312efde8fbe9607939c9154c64bb4" dmcf-pid="PWAPzMtsOz" dmcf-ptype="general">이어 "아내가 산후조리를 못했다. 제왕절개 수술 후 적어도 3주는 안정을 취해야 하는데 수술하자마자 그때부터 바로 아이의 병간호가 시작됐다. 옆에서 내가 봤을 때는 그게 뭔가 내 탓 같았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샀다. </p> <p contents-hash="bbeb689f4fdd773fbd355953bc765c7902fe820dfc1872dda9f2f0fe2f4a0420" dmcf-pid="QYcQqRFOI7" dmcf-ptype="general">김재우는 2013년 2세 연하의 조유리와 결혼을 했다. 이들 부부는 결혼 5년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으나 출산 2주 만에 떠나보내는 아픔을 겪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안84, '조부상' 박나래 곁 지켰다…"할아버지가 마지막까지 찾아" (나래식)[순간포착] 08-13 다음 장민호-김대호, 트로트 오디션 메인MC로 발탁...'무명'이 '전설'될까? 08-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