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을 위하여’ 김민규, 현실 로망 남사친 탄생 작성일 08-13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2CtMiUli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503a1f64a90e30382c285db881d10cde9d415e9a203b03e3d7a64fbaf6a00f" dmcf-pid="ZVhFRnuSn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첫사랑을 위하여’ 김민규, 현실 로망 남사친 탄생 (제공: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3/bntnews/20250813103639661crkl.png" data-org-width="675" dmcf-mid="H2W7LjKGL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3/bntnews/20250813103639661crk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첫사랑을 위하여’ 김민규, 현실 로망 남사친 탄생 (제공: tvN)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d310f8835f30207d3b0d4bad7bac2756f5e42d5b06605c0589613700b994207" dmcf-pid="5fl3eL7vdV" dmcf-ptype="general">배우 김민규가 ‘첫, 사랑을 위하여’를 통해 청춘 멜로의 막을 올렸다.</p> <p contents-hash="3e20f2c126a58e1e5e2812866ea340d08d2bfd2aacd545ba29f8f639290f6b01" dmcf-pid="15oI7KvaJ2" dmcf-ptype="general">김민규는 tvN 월화드라마 ‘첫, 사랑을 위하여’에서 꽃보다 아름다운 청년 농부이자 류정석(박해준 분)의 아들 류보현 역으로 분해 무덤덤한 겉모습 속 따뜻한 속내를 지닌 인물을 섬세하게 그려내고 있다. 자신이 가꾼 농장을 애정하는 모습과 이효리(최윤지 분)의 상처를 감싸는 다정한 면을 보이며 안방극장에 잔잔한 여운을 남기고 있는 것.</p> <p contents-hash="dd304d43b5dd2bd597ca54ff97bbff0ae5731596f24b9e80e89a87bf3384d255" dmcf-pid="t1gCz9TNM9" dmcf-ptype="general">지난 3, 4회 방송에서는 이효리를 위로하는 류보현만의 방식이 돋보였다. “너의 최선이 필요하다”며 농장 일을 함께하자고 제안하고, 서핑의 즐거움을 알려주는 등 무심한 듯 세심한 관심을 드러냈다. 서핑 전에는 아픈 이효리를 걱정하면서도 티 내지 않고 “얘 수영을 못 한다”고 챙기기도. 아버지 류정석에게는 이효리가 아파서 청해로 왔다고 전하며 모녀가 편히 머물 수 있도록 배려하는 든든한 조력자의 면모까지 보였다.</p> <p contents-hash="7ce6d95c259ea2cf2b47d3e3dd308098db1774fe2f41589c9d2b7458fde40a27" dmcf-pid="Ftahq2yjnK" dmcf-ptype="general">특히 “일하는 모습도 예쁘고, 얼굴도 예쁘다”는 무심코 튀어나온 류보현의 칭찬은 은근한 두근거림을 선사했다. 이어 징검다리를 건너기 두려워하는 이효리에게 “끽해봤자 젖은 발 좀 더 젖기밖에 더 하겠어? 쫄지마”라고 툭 건넨 한마디로 용기를 북돋아 준 류보현. 그렇게 개천에서 물을 튀기며 장난을 치는 두 사람의 풋풋한 모습은 브라운관을 핑크빛으로 물들게 했다.</p> <p contents-hash="b55b030437e593eac030da05a5f43513e573853a91aad0daab2cb831d9a8a0ac" dmcf-pid="3FNlBVWAdb" dmcf-ptype="general">이처럼 김민규는 묵직한 배려와 은근한 다정함이 공존하는 류보현을 현실감 있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묵묵하면서도 진중한 성격과 함께 피어나는 온기가 잔잔한 미소를 안기고 있는 것. 김민규가 ‘첫, 사랑을 위하여’ 속 풋풋한 로맨스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가운데, 앞으로 이어질 그의 활약에 그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76f01c7d559654a8243ce98173addba2863a7d065699b4e466d07724a9592d97" dmcf-pid="03jSbfYcRB" dmcf-ptype="general">한편, 김민규가 출연하는 ‘첫, 사랑을 위하여’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 tvN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d38dc26d9ff5997514bf652b8bc8d28a951cdedeba23aa18d70d9d264ca74bf" dmcf-pid="p0AvK4Gkeq" dmcf-ptype="general">이다미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혜련 최초고백, 日 김희선급 생파서 골룸 연기→반성회 “나도 한국 스타인데”(신여성) 08-13 다음 ‘사생활 논란’ 엄태웅, 9년만 복귀인데 눈엣가시 됐다 (마지막 숙제) 08-1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