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숙, ‘집 장사’ 루머 해명…“잘살아 보려 했는데” (‘같이 삽시다’) 작성일 08-11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Tv8e1kP1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9fa4f0f418bd4400df6bb0739aa151d3de8dc8a83890b428b7572124b26dd5" dmcf-pid="piJGFc2XZ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사진 I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startoday/20250811215104875odmz.jpg" data-org-width="700" dmcf-mid="3xS4R5c6X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startoday/20250811215104875odm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사진 I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8b0faf1c4ce2d0521be5dd0483ef69083ee3c404073f38c7e7e1073a5fc0a5c" dmcf-pid="UniH3kVZZf" dmcf-ptype="general"> 배우 박원숙이 ‘집 장사’ 루머를 해명했다. </div> <p contents-hash="b9dcc2fe676bae2f71d97a99ebba0cfb4816e9051c53d4663494e353a0acfbee" dmcf-pid="uLnX0Ef5GV" dmcf-ptype="general">11일 방송된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에서는 미용실을 찾은 박원숙, 홍진희의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5192c42a585fbc298c371302bea8b4dac41b428418aaaa834670640c461ed95c" dmcf-pid="7oLZpD41Y2" dmcf-ptype="general">이날 홍진희는 박원숙의 ‘집 장사’ 루머를 언급했다. 박원숙은 “유튜브에 ‘집 장사’ 루머가 떴더라. 대꾸하기도 싫어서 그냥 놔뒀다. 그런 게 와전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49bc8a8ca2d8b957679cfde7fe9a09eea218bbce69680ea009aada93c045d30" dmcf-pid="zgo5Uw8tt9" dmcf-ptype="general">박원숙은 “이사 다닌 거 초본부터 떼면 많다. 잘살아 보려고 했는데 못 살고 헤어지면 그 집에 살겠냐. 그런 아픔이 있다. 집 장사 아니고 땅 장사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스위스 비밀 계좌도 없다. 그냥 놀러 갔다 왔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b3d6e5c1537e37d8e03c4e896d9de8c053b019228b9c43a3182541f549a713b" dmcf-pid="qag1ur6FHK" dmcf-ptype="general">한편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5eab2c974b8951e2275d482135b984cd180da0f572c8b95640e925810300e29d" dmcf-pid="BNat7mP31b"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세윤 "아내 임신 8주에 유산, 집안 휘청할 정도로 힘들었다"(오은영스테이) [TV캡처] 08-11 다음 '빅히트 신인' 코르티스, LA 도심서 심장 훔치는 비주얼... 트램처럼 뻗어나간다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