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키움 주전 마무리 주승우, 팔꿈치 인대 수술 작성일 08-11 2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8/11/0001282974_001_20250811171410187.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주승우</strong></span></div> <br>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주전 마무리 투수 주승우(25)가 수술대에 올라갑니다.<br> <br> 키움 구단은 "주승우가 오는 22일 세종스포츠정형외과에서 오른쪽 팔꿈치 내측측부인대 재건술(토미 존 수술)을 받는다"고 오늘(11일) 발표했습니다.<br> <br> 수술 후 재활을 포함해 복귀까지는 1년가량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br> <br> 주승우는 전날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에서 9회 등판해 투구 중 오른쪽 팔꿈치 불편감을 호소해 교체됐습니다.<br> <br> 11일 두 차례 정밀 검진을 받은 그는 오른쪽 팔꿈치 인대가 손상돼 수술이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습니다.<br> <br> 서울고와 성균관대를 졸업하고 2022년 키움 1차 지명으로 입단한 주승우는 지난 시즌부터 팀 내 주전 마무리 투수로 활약했습니다.<br> <br> 올 시즌은 42경기에서 2승 2패, 16세이브, 6홀드, 평균자책점 2.45를 거뒀습니다.<br> <br> 주승우는 구단을 통해 "시즌을 끝까지 함께하지 못해 아쉽다. 재활에 최선을 다해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겠다"고 약속했습니다.<br> <br> (사진=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엠빅뉴스] '화려한 부활' 피아비... 79분에 끝냈다! 08-11 다음 남자 농구 여준석·이정현 무릎 부상…남은 경기 출전 불투명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