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데프콘 국제해킹대회 본선 1·3위 차지 작성일 08-11 2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과기정통부,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 참여 인재 성과 거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mItiZA8X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80b364829219fcf8b7c83324040b8a7e7d78903f6365c244f47cee7dc3a2c8" dmcf-pid="Yt06CfYc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데프콘 국제해킹대회(DEFCON CTF 33)에서 한국팀이 본선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과기정통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newsis/20250811115416817wwsr.jpg" data-org-width="643" dmcf-mid="ygItiZA85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newsis/20250811115416817wws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데프콘 국제해킹대회(DEFCON CTF 33)에서 한국팀이 본선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과기정통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38aa794e5d3278591c687bb1cbbcd2b6b0713ce49cf9d61ccb31f71660e7f07" dmcf-pid="GFpPh4GkXV"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 심지혜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데프콘 국제해킹대회(DEFCON CTF 33)에서 한국팀이 본선 우승을 차지했다고 11일 밝혔다. </p> <p contents-hash="5b705ced54860478a7f211aed3a92e9b850a22ea93412c0e6959bc0994919164" dmcf-pid="H3UQl8HEG2" dmcf-ptype="general">데프콘 국제해킹대회는 미국 사이버보안 콘퍼런스인 데프콘 행사 기간에 열리는 세계 최고의 해킹대회로, 올해는 7일~10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본선이 열렸다. </p> <p contents-hash="72553b0529495daf8ccae29001301cdbf1e96b8cf890e82e5fb8b70831f805ee" dmcf-pid="X0uxS6XDG9" dmcf-ptype="general">본선에는 과기정통부와 한국정보기술연구원(KITRI)의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BoB)’ 수료생과 멘토를 주축으로 구성된 4개 팀이 참여했다. </p> <p contents-hash="ad195ef293e1789728ee3b14b45e937f3cf0a825662ba868bd4a727c56ffaad6" dmcf-pid="Zp7MvPZwHK" dmcf-ptype="general">우승팀은 MMM(Maple Mallard Magistrates)으로 지난 2022년부터 계속 1위를 차지했다. '슈퍼다이스코드'팀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BoB 김종민 멘토와 수료생들은 데프콘 산업제어시스템(ICS) 빌리지의 Red Alert ICS CTF 에서 우승했다.</p> <p contents-hash="249db47ad057ec642982217bfb2406f8ff6ccb2d9e53b05da0c435e9e12f5429" dmcf-pid="5UzRTQ5rHb" dmcf-ptype="general">유준상 한국정보기술연구원장은 "2015년 이래 BoB멘토와 교육생들이 다양한 분야에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기존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한 단계 업그레이드를 할 수 있도록 근본적인 진화를 꾀하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85d413153eaadf263caa054b156f552558ae4810e83e55858274052cc083432" dmcf-pid="1uqeyx1mZB" dmcf-ptype="general">최우혁 과기정통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은 "세계 최고 국제해킹대회에서 다시 한 번 우리나라 화이트해커의 실력을 보여준 4개 팀의 끊임없는 노력과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사이버공간의 최전선에서 활약하는 최정예 화이트해커를 적극 양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00bfe5806b035d0e81edd6a6097bfa806b6ed9499b5cc77029e88f91f9ce5e2d" dmcf-pid="t7BdWMtsGq"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siming@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팀 버튼 "'웬즈데이1' 성공 자체가 행복…전 세계 공감이 중요" 08-11 다음 염혜란, '서초동' 건물주 이어 로스쿨 입학 "새 출발 용기 잃지 말길" 종영 소감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