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즈데이' 시즌2 제나 오르테가-팀 버튼 "한국에서만 2위? 경쟁은 무의미" 작성일 08-11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o3g5nuS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a0951733198db92bad22007ca3805b94ffd9f5513e031a2d52467c3c6ed5d7e" dmcf-pid="pg0a1L7v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SBSfunE/20250811115712049oneq.jpg" data-org-width="699" dmcf-mid="FfDzAUsd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SBSfunE/20250811115712049one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492858d8e1dbb87cc44f9d849f19ff654c78fb02ede16d2d9ba59cd244d9eb9" dmcf-pid="UapNtozTvm" dmcf-ptype="general">[SBS 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웬즈데이' 시리즈의 주역인 제나 오르테가와 팀 버튼 감독이 시즌2가 한국에서 1위에 오르지 못한 것에 대해 쿨한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3386a64a419d47892ef5e38243e822e7cbf539f5acc427f41c08c148e89c181" dmcf-pid="uNUjFgqyTr" dmcf-ptype="general">11일 오전 서울 광화문의 한 호텔에서 열린 넷플릭스 '웬즈데이' 시즌2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한 제나 오르테가는 지난 6일 공개된 '웬즈데이' 시즌2 파트1이 한국에서만 2위에 머문 것에 대해 "개인적으로 작품을 경쟁으로 보는 건 별로 안 좋아한다. 나는 이 작품에 참여할 수 있어서 기뻤다고 말하고 싶다. 나는 캘리포니아 출신이고, '웬즈데이'는 캘리포니아 사람들이 많이 참여한 작품이다. 이런 콘텐츠를 전 세계 시청자들이 봐주시는 게 그저 감사하고, 전 세계 시청자와 작품을 공유하는 게 좋다"고 우문현답을 했다.</p> <p contents-hash="1a27bfc37b84e81eae1bf8e61a17d330c23412f1167925970da8131774eec09d" dmcf-pid="7juA3aBWWw" dmcf-ptype="general">이어 "시즌2의 파트1이 공개됐고, 곧 파트2도 공개될 텐데 파트2는 이니드가 중심이 되는 이야기다. 이니드는 한국 문화를 좋아하는 인물이라, 파트2에는 한국 노래도 나올 예정이다. 꼭 봐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02ee5bc27369278eedc1dab4d80ef32b334663ad40703d529d7befca7b8c7e7" dmcf-pid="zA7c0NbYl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11/SBSfunE/20250811115712242wbxx.jpg" data-org-width="700" dmcf-mid="32WxS6XDy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11/SBSfunE/20250811115712242wbx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78aacc7ff7de41172511fe52079d431d4473f8b69b4846b9f9445bd63cfab8a" dmcf-pid="qJ5iGe3IlE" dmcf-ptype="general">시리즈를 연출한 팀 버튼 감독 역시 "시즌1이 굉장히 성공적이었던 것 자체가 기쁘고 행복하다. 이렇게 세계적으로 성공할지 만들 때만 해도 예측하지 못했다. 오랫동안 영화를 만들면서 성공도 하고 실패로 해본 사람으로 이런 성공이 기쁘다. 사람들의 취향은 다양하고, 나는 그것도 존중한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d3501a60b4e1b74115c32c1b9e6620f6cd4ee4f10655270034907e6438a016ff" dmcf-pid="Bi1nHd0Chk" dmcf-ptype="general">'웬즈데이' 시즌2는 새 학기를 맞아 네버모어 아카데미에 돌아온 웬즈데이 아담스가 자신을 둘러싼 더 오싹하고 기이해진 미스터리를 마주한 가운데, 그 뒤에 숨겨진 진실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다. '웬즈데이'는 넷플릭스 글로벌 TOP 10 TV(영어) 부문 역대 1위, 무려 17억 시간이 넘는 시청 시간을 기록하며 전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킨 넷플릭스 시리즈다.</p> <p contents-hash="c505d2dcd59d20548a1f5e422e5b56bee9be89cf226b7656c022423d62927cc3" dmcf-pid="bntLXJphhc" dmcf-ptype="general">시즌2로 돌아온 '웬즈데이'는 파트1을 지난 6일 공개했으며, 파트2를 오는 9월 3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b8c95038f9b3b6cc17475e7eb3731a7dcdfbbada00d21bb475f8d88f65dd5b8f" dmcf-pid="KLFoZiUlTA" dmcf-ptype="general">ebada@sbs.co.kr</p> <p contents-hash="8802e0c0382a9a7ad09287032fd75bcf8e5c27c79a3cb77c30989a270c9f889c" dmcf-pid="9o3g5nuSvj" dmcf-ptype="general"><사진 = 백승철 기자>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4915"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트롯픽’ 장민호, 선글라스 브랜드 모델로 가장 잘 어울리는 센스 넘치는 스타 [DA:차트] 08-11 다음 대한민국 빙속 꿈나무들, 김민선·정희단 만나 꿈 키운 특별한 하루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