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빙속 꿈나무들, 김민선·정희단 만나 꿈 키운 특별한 하루 작성일 08-11 1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6/2025/08/11/0000100973_001_20250811114511780.jpeg" alt="" /><em class="img_desc">CJ 제공</em></span><br><br>스피드스케이팅 유망주들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Locker Room with TEAM CJ: Victory Around the Corner(이하 '락커룸')' 행사가 성료됐다<br><br>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락커룸'은 글로벌 No.1을 꿈꾸는 스포츠 유망주들을 지원하는 CJ의 사회 공헌 프로그램으로, 골프·수영에 이어 올해는 스피드스케이팅 종목으로 확대됐다.<br><br>9일(토) 호텔 마리나베이 서울과 웨이브즈 아이스링크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 2관왕 김민선(의정부시청)과 한국 여자 빙속의 차세대 간판 정희단(선사고)이 멘토로 참여했다. <br><br>참가 학생으로는 대한빙상경기연맹 소속 유소년 선수들과 CJ나눔재단 산하 아동·청소년 지원 단체인 CJ도너스캠프를 통해 선발된 학생들 총 18명이 선발되었으며, 두 선수는 경험과 노하우를 전달하는 멘토링 세션과 원포인트 레슨, 릴레이 대결을 함께하며 후배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36/2025/08/11/0000100973_002_20250811114511824.jpeg" alt="" /><em class="img_desc">CJ 제공</em></span><br><br>한편, 참가자와 학부모를 위한 특별 강연도 마련돼 의미를 더했다. 전 봅슬레이 국가대표이자 청각장애를 딛고 꿈을 이룬 김동현 선수는 자신의 극복 스토리를 진솔하게 들려주며 깊은 울림과 감동을 안겼고, 국가대표 전담 트레이너 김양수 대표는 운동선수에게 필수적인 '부상 방지와 재활'에 대해 전문적인 조언을 전했다.<br><br>CJ는 지난 3년간 '락커룸' 프로그램을 통해 스포츠 유망주들이 더 큰 꿈을 품고 성장할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을 전해왔다. 올해는 스피드스케이팅 종목으로 확장하며, 김민선 선수와 정희단 선수가 멘토로 참여해 유망주들과 진심 어린 교감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br><br>참가자 신도윤(대구교육대학교 안동부설초등학교 4학년) 학생은 "오늘 너무 설레는 시간이었고, 이렇게 유명한 선수들에게 직접 배울 수 있어서 기뻤다. 팀을 짜서 릴레이 했던 시간이 가장 재밌었다. 누나들처럼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br><br>CJ 스포츠마케팅 관계자는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는 유망주들에게 롤모델을 직접 만나 꿈을 키울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며, "특히 후원 선수들이 단순한 지원을 넘어 사회공헌 프로그램에 함께하며 후배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전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꿈지기 철학'을 바탕으로 선수와 종목, 그리고 다음 세대의 성장을 함께 이끌어가겠다"고 전했다.<br> 관련자료 이전 '웬즈데이' 시즌2 제나 오르테가-팀 버튼 "한국에서만 2위? 경쟁은 무의미" 08-11 다음 말에서 탄생한 럭셔리 브랜드 이야기 ②구찌 08-1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