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장신영, 데뷔 전부터 완성형 미모…“미스코리아 시키라고” (‘편스토랑’) 작성일 08-08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zM0d0CG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2be252555615d7e77b05a076a1465e67783125cfc57a7a7dbaa1009ec83f80" dmcf-pid="qVHBT9TNX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 I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8/startoday/20250808224203967dvco.jpg" data-org-width="700" dmcf-mid="7S8LBaBW1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8/startoday/20250808224203967dv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상출시 편스토랑’. 사진 I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fc83ea9911efd9ab77501159269a39ac8a317d330771c46adc31941877f0588" dmcf-pid="BfXby2yjXn" dmcf-ptype="general"> 배우 장신영이 미모 하나로 데뷔하게 된 일화를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66ba142d66f7a25df67605ecfaa89a87eb49cc50c5a250632f55e42056d64a57" dmcf-pid="b4ZKWVWAXi" dmcf-ptype="general">8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장신영의 일상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8c7771905914522569c2f63d0fdab0c1897df40e2407f7ba7349370d1e6c03c8" dmcf-pid="K859YfYc5J" dmcf-ptype="general">이날 장신영의 어머니는 “농사지을 때 사람들이 장신영을 보면 커서 미스코리아 시키라고 했다”며 남달랐던 장신영의 미모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fcce1aa26f77007c31af383cebad47a6d211ecfbdd9371bbffff787c8a64e861" dmcf-pid="9612G4Gk5d" dmcf-ptype="general">장신영은 “중학교 3학년 때 고등학교에 가야 하는데 갑자기 선생님이 나한테 ‘예고에 가라’라고 했다. ‘예고가 뭐냐’라고 했더니 ‘너는 연극영화과를 가라’라고 했다. 바보같이 알겠다고 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6af35c8808ecfd574ea10042952209041160cd66a3d7e162477a9e9c9460e6ac" dmcf-pid="2PtVH8HE1e" dmcf-ptype="general">이어 “한창 농사짓는 엄마한테 가서 ‘선생님이 나한테 연극영화과 가라고 했다’라고 했다. 엄마가 ‘네가 뭔데 연기를 하냐’라고 했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5962843994241bd681ecede59c206e3a8efaa64ff4cf7fe67538c7e9dad7dd4" dmcf-pid="VQFfX6XDGR" dmcf-ptype="general">그렇게 장신영은 예고 입시를 봤다고. 장신영은 “당연히 떨어지겠지 했는데 됐다. 엄마 일하고 있는데 ‘엄마, 나 예고 합격했다’라고 했다. 엄마가 ‘미치고 팔짝 뛰겠다’라고 했다. 그렇게 무의식적으로 끌려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27cb30bfa9d4b419b32f840585bf29a8d20d74f6a200e98f1c24efb5ba2fb8b" dmcf-pid="fx34ZPZwtM" dmcf-ptype="general">이어 “그러다가 고등학교 3학년이 됐다. 학과장 선생님이 친구 4명이랑 전국춘향대회에 나가라고 했다. 그래서 나갔다가 덜컥 입상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fd4a728ee773fd772d502c2932b5807a72b1202d9d0000640316a2e9c30a6417" dmcf-pid="4M085Q5rG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후 ‘서울로 올라와라’라고 미팅이 많이 왔다. ‘TV는 사랑을 싣고’에 단역으로 나오고 CF도 찍었다. 운이 좋게 방송 일을 계속했던 것 같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06bf3b51de75ef8746a305951ef0e8e9e2a5fda0e45ed629b0af16d7358aef3" dmcf-pid="8Rp61x1m1Q" dmcf-ptype="general">장신영의 어머니는 “장신영이 ‘TV에 내 CF 나온다’라고 해서 봤더니 ‘저게 내 딸인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눈물 났다”고 해 뭉클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b187d991ffc419f685719d4e8d8eb23231da314f5bdcb3e54d4af9a9b0139579" dmcf-pid="6J7x3e3IGP" dmcf-ptype="general">[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촬영 중 부상' 설인아, 극심한 무릎 통증에 재활치료…"더 악화됐다" ('무소단2') 08-08 다음 박수홍, 바쁜 ♥김다예 위해 독박육아 자처.."집에 오면 가만히 안 있어"(행복해다홍)[종합] 08-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