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식X한소희, '인턴'으로 만난다…'82년생 김지영' 감독 연출 작성일 08-01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5cTXIUlT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17c1c704174f5d091dc5a9893247c5a1ad93b2d985817473df67f10727619f7" dmcf-pid="B1kyZCuSv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1/SBSfunE/20250801172703018fsko.jpg" data-org-width="600" dmcf-mid="zIUPd2j4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1/SBSfunE/20250801172703018fsk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d1465b2dc9952f234a3647c468bb2b3657458a79510159bba5aaa9ce5ccb340" dmcf-pid="btEW5h7vvU"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지혜 기자] 배우 최민식과 한소희가 영화 '인턴'으로 만난다.</p> <p contents-hash="8c1569ef20e22de8a35d502dcd832dc078f4d3da6afff5829de096a67a4631f4" dmcf-pid="K6Xb4Udzyp" dmcf-ptype="general">영화진흥위원 공식 사이트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인턴' 출연을 확정했다. 영화는 현재 촬영 준비 중이며, 다음 달 크랭크인한다.</p> <p contents-hash="6a5b37df813257d7fcc246d694cf2def7d4b40e9ba57c27a9564e24db3c7f2b5" dmcf-pid="9PZK8uJqT0" dmcf-ptype="general">'인턴'은 로버트 드니로와 앤 해서웨이가 주연을 맡았던 할리우드 영화의 리메이크작이다. 열정 넘치는 30대 CEO 줄스 오스틴(앤 해서웨이)이 70대 벤 휘태커(로버트 드니로)를 인턴으로 채용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워너브라더스의 영화로 전 세계에서 1억 9천만 달러를 벌어들인 흥행작이다. 국내에서도 2015년 개봉해 361만 명을 모았다.</p> <p contents-hash="4b7fed1495239c3dd83a3c629838c5ddb928799de2f0ea3bf22f268028376eef" dmcf-pid="2Q5967iBv3" dmcf-ptype="general">최민식은 로버트 드니로가 연기했던 70대 시니어 인턴을 연기하며, 한소희는 앤 해서웨이가 분했던 30대 온라인 패션 쇼핑몰 CEO로 분한다.</p> <p contents-hash="448d9094cfac632414b8cf84f38d43e5aa9dafda121850acef6e5909aa5bd4f8" dmcf-pid="Vx12PznblF" dmcf-ptype="general">영화의 연출은 '82년생 김지영'으로 유명한 김도영 감독이 맡았다.</p> <p contents-hash="5c2c3362f0d5d0149687cb8c79da7e7298a8d19f34df85bd919e642168e09909" dmcf-pid="fMtVQqLKyt" dmcf-ptype="general">ebada@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4569"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쑥쑥 큰 임지연, 아티컴과 두 번째 재계약 "6년 성장 함께 도모" [공식] 08-01 다음 이 영화가 폐막작?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배신감을 느꼈다 08-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