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홍렬, 남보원→이주일 부르다 울컥 “후배들 자랑하고픈데”(‘부코페’) 작성일 08-01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sz23MU1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88bc216b1020ed3ba67af4c19b9439e655880961f5d3c2572ae171ffc5e482" dmcf-pid="QCOqV0Ru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부코페’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홍렬. 사진| 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1/startoday/20250801172705085xjsq.jpg" data-org-width="650" dmcf-mid="6SCb4Udz5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1/startoday/20250801172705085xjs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부코페’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홍렬. 사진| 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06b639420374177417cd8bb90cc9d8584aa9fc13198b3ef12c4c5191eb53126" dmcf-pid="xhIBfpe7Zo" dmcf-ptype="general"> 개그계 원조 이홍렬이 후배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div> <p contents-hash="c173cf8915f7ac3ec5752bb4905f0c3094c25df80fda325319e07c71cea27b71" dmcf-pid="y4VwCjGktL" dmcf-ptype="general">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 코리아에서는 ‘제 13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하 ‘부코페’) 기자회견이 열렸다. 김준호 집행위원장, 최대웅 부집행위원장, 황덕창 수석프로그래머, 조윤호 프로그래머를 비롯해 ‘부코페’에 출연하는 개그맨들이 참석했다.</p> <p contents-hash="eade9f1370b7cb07628efb57dcaadee1d4dfdb0fe77f581917646e8947edc4f1" dmcf-pid="W8frhAHEGn" dmcf-ptype="general">이홍렬은 폐막식 ‘나는 개가수다’ 공연 MC를 맡았다. 이홍렬은 “간간이 ‘부코페’ 출연을 해오긴 했는데 폐막식이란 무대에 사회를 보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4a46135e085afc2a961b79faafbbd21f0d033dbec9c810d26aa250b1e2d7f97" dmcf-pid="Y64mlcXDXi"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후배들을 무대에서 보면서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모른다. 코미디를 이어가는 모습이 뿌듯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11e7200339741e90ea4687be9c46a859b2da429e3fbd412c8b765c971a5614d" dmcf-pid="GP8sSkZwZ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이 순간에 생각나는 선배들이 있다. 제가 보면서 꿈을 키운 선배들이 생각이 난다. 장소팔, 고춘자, 양훈, 남철, 구봉수, 서영춘, 이주일, 백남봉, 남보원 등 많은 선배들이 다 돌아가셨다”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855ba90232646c942121ae4a9578eebd99b31c8e740941e533335eae49833fd" dmcf-pid="HQ6OvE5rGd" dmcf-ptype="general">이홍렬은 “이렇게 멋진 후배들이 있다는 걸 선배들께 자랑하고 싶은데 보여드릴 수 없다. 유랑극단부터 해온 선배들 계셨는데…. 코미디실도 없어지고 있는데도, 멋지게 후배들이 이어가고 있다. 김준호를 비롯해 많은 후배들이 얼마나 자랑스러운지 모른다”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1ed314c689cf05dc12f2aede5d1fb085bc188c1a488ef7f5e550d7bc566e48d" dmcf-pid="Xf2DINYc5e" dmcf-ptype="general">지난 2013년 8월 ‘부산바다, 웃음바다’라는 주제로 아시아 최초 코미디 페스티벌을 개최한 ‘부코페’는 올해로 13회를 맞는다. 매년 커지는 규모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완성도 높은 공연들로 부산,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를 대표하는 코미디페스티벌로 성장했다. 오는 29일부터 9월 7일까지 열흘간 부산 백스코 오디토리움을 비롯해 신세계 센텀시티 문화홀, KT&G 상상마당 부산 라이브홀, 부산시민회관 소극장 등 부산 곳곳에서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d6ce521c032669725e45015517007d1cd305a876e349e046d24d25c000db69d" dmcf-pid="Z4VwCjGkZR"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 영화가 폐막작?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배신감을 느꼈다 08-01 다음 오메가엑스 유닛 오엑스엔, ‘디라이브’로 힐링 무대 선물 08-01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