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압수수색→국세청 세무조사..하이브, 산 넘어 산 작성일 07-30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kDaoyKGEw"> <div contents-hash="1a252689a569db13fdf737f0e4d22687f2f46e88b22affec4f9cef14a2917974" dmcf-pid="tEwNgW9HDD"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덕행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6cea52c79f0f8d85e8579265788055f9b2f82942dab50c5ade7d353f348828" dmcf-pid="FIhwE1P3O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30/IZE/20250730103348965dzjm.jpg" data-org-width="600" dmcf-mid="5lTOm0RuE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30/IZE/20250730103348965dzj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하이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3c9512038ea1ddc07a322b9f6c970b1f3164d3cb1955a135575416107c7a2d6" dmcf-pid="3ClrDtQ0Ik" dmcf-ptype="general"> <p>산 넘어 산이다. 하이브가 경찰의 압수수색에 이어 국세청 세무조사 대상에도 올랐다.</p> </div> <p contents-hash="c168c6df929fb98de3acb03dabcf301b02c94a04a155848bce7e4594305b26a1" dmcf-pid="0hSmwFxpIc" dmcf-ptype="general">국세청은 29일 서울 용산구 하이브 본사에 조사 요원을 보내 세무조사 관련 서류를 확보했다. 이번 조사는 서울지방국세청 조사 4국이 주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4국은 일반적인 정기세무조사를 담당하지 않는다. 탈세 혐의가 짙거나 특정 첩보가 입수된 경우에만 비정기 또는 기획 세무조사에 나선다. 강도 높은 특별 세무조사로 인해 '국세청의 중수부', '기업 저승사자'로 불리기도 한다.</p> <p contents-hash="2f7f6de10eb8937d70741abd4c39974287b9b45f312124a4976c54d539a2e571" dmcf-pid="plvsr3MUEA" dmcf-ptype="general">국세청은 이날 주식시장 불공정 행위로 얻은 부당이익 탈루 혐의자 27곳에 대한 전방위 세무조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주가조작 목적의 허위공시 기업, 먹튀 전문 기업사냥꾼, 상장기업 사유화로 사익을 편취한 지배주주 등 주식시장에서 소액주주의 이익을 침해한 27개 기업 및 관련인이 목록에 올랐는데 하이브도 이에 포함된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8fdaf8fb515105fe94ad5b46d3ebf4e9fafc7469b196f66208b222dad9b4151b" dmcf-pid="USTOm0Rumj" dmcf-ptype="general">하이브 방시혁 의장은 2019년 기존 하이브 투자자들에게 기업공개(IPO) 계획이 없다고 속여 자신과 연관된 사모펀드가 설립한 특수목적법인(SPC)에 지분을 팔도록 한 뒤, 실제로는 기업공개를 진행해 수천억 원대 차익을 거둔 혐의를 받고 있다. 하이브가 상장되자 SPC는 보유 주식을 매각했고, 사전에 맺은 주주간 계약에 따라 차익의 30%를 취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ec4276c614d61f2ebc7106fc6afbf7364027f8874e32210627e23cb4314c7f2f" dmcf-pid="uvyIspe7mN" dmcf-ptype="general">해당 의혹이 처음 불거졌을 때 하이브는 "당시 상장은 법규를 준수해 진행됐으며, 금융당국과 경찰 조사에 성실히 협조하고 있다. 향후 수사를 통해 의혹을 해소하겠다"라고 전했다. 방시혁 의장도 금융감독원에 출석해 관련 사실을 소명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f4a00a36d8c31fdbd13f2f2ef13cd1ad0404854ad71fd0bbfded796fe1661fb5" dmcf-pid="7TWCOUdzEa" dmcf-ptype="general">문제가 없다는 하이브의 입장과 달리 금융당국은 방 의장을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하이브는 "최대주주가 금감원 조사에 출석해 상장을 전제로 사익을 추구한 사실이 없음을 적극적으로 소명한 점이 받아들여지지 않아 안타깝다"고 다시 자신들의 입장을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4faf30b1c11f4cbd2f985776ca786c6594dd07e630dc29a87b024505ab06c3a" dmcf-pid="zyYhIuJqDg" dmcf-ptype="general">고발 이후에는 좀 더 본격적인 움직임이 나타났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지난 24일 하이브 본사를 압수수색했다. 이에 정진수 하이브 CLO(최고법률책임자)는 사내 메일을 통해 "회사는 조사당국의 사실 관계 확인에 적극 협조하고 있다"며 구성원들을 안심시켰다.</p> <p contents-hash="168a4a3caf2771d22e66b3cfc287a11044e835663b1b387a2f75aa55002d812c" dmcf-pid="qcEgLTbYIo" dmcf-ptype="general">경찰의 압수수색에 이어 이번에는 국세청의 세무조사까지 진행됐다. 소속 아티스트들은 활발히 활동하고 있지만, 방시혁 의장의 오너 리스크로 인해 하이브는 첩첩산중의 상황에 놓이게 됐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우 '윤경호'가 안 보이길 바란다" 그의 특별한 바람 07-30 다음 '송범근과 결별' 이미주, 전남친 집착 폭로 "집에있을때도 영상통화로 감시" 충격[핫피플] 07-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