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딱 접었다던 ‘진달래꽃’ 마야 근황, 땀복 입고 농사하며 삽니다 “늘 혼자” 작성일 07-3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Dz6wtsT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d1b7bd47b6d9f18708894a2f32ec157fa8775b51e027de0baa9b0cc0971e1da" dmcf-pid="GFZJk56FW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야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30/newsen/20250730102304714ladj.jpg" data-org-width="616" dmcf-mid="y2UjIuJqW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30/newsen/20250730102304714lad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야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d313fff2f4be41835ac8ed3acfddb9589e1d668837338613ddde81bbd64ee0" dmcf-pid="H35iE1P3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마야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30/newsen/20250730102304909hawh.jpg" data-org-width="812" dmcf-mid="Wg7chznb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30/newsen/20250730102304909haw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마야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X01nDtQ0lW"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d364c82dc50cb7db07868e9633fed4b62296bdc4555d1891850340b508d3f7a6" dmcf-pid="ZptLwFxpWy" dmcf-ptype="general">가수 마야가 농사에 열정을 더하는 근황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b00c144d4b46a95ea179ed34348f548bb7c240ad7809d6cb827bea07d14f9372" dmcf-pid="5UFor3MUvT" dmcf-ptype="general">마야는 7월 29일 소셜미디어에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잘 지내시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26d2450c679d084075e37d73676a982e2b858c63dfc49a3e473ee22f31ec8483" dmcf-pid="1u3gm0Ruhv" dmcf-ptype="general">공개된 사진에는 농사에 열중하는 마야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수박농사 #정성쏟는중 #너무많은 #이야기가있지만 #농사짓느라 #피드도못올리는중 #더위조심 #행복하소서 라는 해시태그도 잊지 않았다.</p> <p contents-hash="0b4fb4a1877c1a05d665fe3929b253c005c8286d430f1e60facba1338af4b15b" dmcf-pid="t70aspe7CS" dmcf-ptype="general">또 마야는 "소출이 적든 많든 정성을 들이고 집중했거든" "모기 때문에 땀복을 입었어. 뭐든 뚫고 물어 버리거든. 늘 혼자 다해. 습관이 그래. 수선 떨고 사람을 집에 들이질 않아. 못하면 또 내일 하지 뭐" "모두 행복하소서. 마야도 늘 행복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라며 농사 근황도 실시간 공유했다.</p> <p contents-hash="37f76963524e1f75c73831c069dc59b81ac22a3633e0aab6e1802bb763baa565" dmcf-pid="FzpNOUdzWl" dmcf-ptype="general">한편 마야는 2003년 가요계 데뷔, '진달래꽃'을 비롯해 '나를 외치다', '쿨하게' 등 히트곡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p> <p contents-hash="7a5ab7355b1ef79d2aa06f72226164e0b7d80482048501b409166a7beed407b3" dmcf-pid="3qUjIuJqWh" dmcf-ptype="general">활동을 멈춘 마야는 소셜미디어 소개란에 "방송 딱 접었습니다. 이치를 알고 어리석지 않아 행복한 삶을 살아가고자 정진합니다"라는 글을 내걸고 사실상 방송 은퇴를 알렸다.</p> <p contents-hash="beb041be772fe15d82e250d76fe66981691429b876fb71438edd8935a46b0332" dmcf-pid="0BuAC7iBCC"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pb7chznbl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레이디제인, 출산 3주만 11kg 감량 "모유 수유하니 부기 빠져" 07-30 다음 파우, 9월 초고속 컴백…'다정해지는 법' 상승세 이어간다 07-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