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우, 9월 초고속 컴백…'다정해지는 법' 상승세 이어간다 작성일 07-30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TGBgW9H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7848011e1efd8a4cc28ef89a4da83fd1092621a1d7d5e491f3bb6945881fa1" dmcf-pid="QyHbaY2Xl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파우 /사진=그리드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30/ked/20250730102407237tqvz.jpg" data-org-width="700" dmcf-mid="6y2LTKaVy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30/ked/20250730102407237tqv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파우 /사진=그리드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3df35a850db1df5744c501098e5e304cf2b41591338d76ad5702dbb5372a42" dmcf-pid="xWXKNGVZT9" dmcf-ptype="general"><br>그룹 파우(POW)가 3집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9월을 목표로 초고속 컴백 준비에 돌입했다.</p> <p contents-hash="b4c97917735a6e69548750ffc270b633284faa14a6d389adca052c2be8812e63" dmcf-pid="yMJm0eIiWK" dmcf-ptype="general">파우(요치, 현빈, 정빈, 동연, 홍)는 지난 6월 27일 발매된 3집 '비잉 텐더(Being Tender)'의 타이틀곡 '다정해지는 법'이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막강한 뒷심을 발휘한 것에 힘입어 9월 컴백을 확정했다.</p> <p contents-hash="7f56493510e211e47015f14faf8252a739014aef8fd72f241f61a85a7a34b374" dmcf-pid="WRispdCnSb" dmcf-ptype="general">2개월 만의 초고속 컴백으로, 파우는 현재 곡 작업과 녹음 등 본격적인 작업에 돌입했다.</p> <p contents-hash="33e50d716f5e049e44760a8ddc16789fd601a314fb661f4137308fc5c9d1b1a2" dmcf-pid="YenOUJhLTB" dmcf-ptype="general">이번 3집 활동에서 파우는 '더쇼' 1위 후보에 오르며 인기 상승세를 보였다. 아이튠즈 차트에서는 호주, 태국, 말레이시아 등 7개국 차트에 이름을 올렸으며, 세계 음원 검색 플랫폼 샤잠(Shazam)에서는 '다정해지는 법'이 '한국 HOT 200'에 진입했다.</p> <p contents-hash="42fcdf75b5af4cf03a72ab9e2d53a931bdfc089ac2d700cdcf9ebd44db07c523" dmcf-pid="GdLIuilohq" dmcf-ptype="general">파우는 지난 13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3집 활동을 종료한 후에도 대만, 태국 스포티파이 바이럴 차트에서 역주행하는 등 '다정해지는 법'으로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갔다. 그간 자체 웹드라마와 OST 제작 등 다양한 방법으로 팬 소통을 이어온 이들은 '2025 다정 세미나' 개최까지 예고했다.</p> <p contents-hash="4058552120f437bab0558132a67297a3f4cd0a64f35e0411a892b594fabf36fb" dmcf-pid="HJoC7nSgyz" dmcf-ptype="general">소속사 그리드엔터테인먼트는 "그간 보여드린 스타일과는 아예 다르지만, 파우의 분위기를 담은 진일보한 모습으로 찾아뵐 테니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32d17503d35ef647f7fab66a09167f2b329aca10146d4a6b6fbeff1668ae825" dmcf-pid="XighzLval7"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송 딱 접었다던 ‘진달래꽃’ 마야 근황, 땀복 입고 농사하며 삽니다 “늘 혼자” 07-30 다음 박명훈, 무당 되고 10kg 찌웠다‥‘기생충’보다 기괴한 얼굴(온리 갓 노우즈 에브리띵) 07-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