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우와 선녀' 조이현♥추영우, 악신 천도→쌍방 구원 해피엔딩...자체 최고 종영 [종합] 작성일 07-30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oNRIUlwR"> <div contents-hash="77c87a8a81e2e11e5060d1506bfbfe71a1f79c038f8836c44b0662c30551fd88" dmcf-pid="qkgjeCuSOM"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경호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d6ca7f5e46cb94e7040a0b8943c51065348c9678e89022a7aaff0d1b9ef8cd" dmcf-pid="BEaAdh7vr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최종회./사진=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30/IZE/20250730092606039lvvp.jpg" data-org-width="600" dmcf-mid="QteEnvBWr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30/IZE/20250730092606039lv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최종회./사진=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fdf2051ac2cbab035e35582a5170ef52943c1cc1fdddadcd0e0c921912ea96f" dmcf-pid="bDNcJlzTwQ" dmcf-ptype="general"> <p>조이현, 추영우가 쌍방 구원에 성공하며 '견우와 선녀'의 마지막을 해피엔딩으로 마무리했다.</p> </div> <p contents-hash="4ed95eef406648b74c6cee22d0251215f0e93d7f77a2b467014d020874f439b9" dmcf-pid="KGSym0RuwP" dmcf-ptype="general">지난 2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최종회(12회)에서는 박성아(조이현)를 살리기 위해 죽음을 각오하고 악신 봉수를 되돌려 받은 배견우(추영우), 자신을 떠난 선녀신에게 다시 한번 기회를 달라고 기도한 박성아의 진심은 애틋하고도 절절했다. 무엇보다 평범하고 싶다는 꿈을 이루는 것 대신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행복을 찾은 박성아와 배견우의 쌍방 구원은 오래도록 잊지 못할 해피엔딩을 안겼다.</p> <div contents-hash="2ccfb2422b4262e0520a343e8056fe09e4add10eaa95f287477f8f0d20a176c7" dmcf-pid="9HvWspe7s6" dmcf-ptype="general"> <p>악신도 막지 못한 박성아와 배견우의 해피엔딩에 시청자들의 관심도 집중됐다. '견우와 선녀' 최종회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 가구 기준 평균 4.9%, 최고 6.1%를 기록했다. 자체 최고 시청률이자 종편, 케이블 포함 동시간대(오후 9시대) 1위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594143716c4a898e05686daf517c1640482402c4b019878e3177a48d697bac" dmcf-pid="2XTYOUdzD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최종회./사진=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방송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30/IZE/20250730092607405txxr.jpg" data-org-width="600" dmcf-mid="775Fy9Nfr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30/IZE/20250730092607405txx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최종회./사진=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방송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5249ccd5b8264ded05cc48b683e53b1d5328d2ee83587c61fd7cbaaf2e3817a" dmcf-pid="VZyGIuJqw4" dmcf-ptype="general"> <p>이날 배견우는 봉수한테 '진짜' 박성아를 만날 수 있는 방법을 물었다. 그러나 봉수가 알려준 축시에도 박성아는 나타나지 않았고, 봉수에게서 소원 한 가지를 들어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박성아를 살리기 위해 죽어달라는 것. 박성아의 몸에서 벗어나지 못하면 혼그릇이 깨져 위험하다는 봉수의 말에 배견우는 마음을 굳혔다. </p> </div> <p contents-hash="937dbeaf4fa1fa21bff51fbfbc82678d80def0f8c8cdab824b007347f4a67ef9" dmcf-pid="f5WHC7iBsf" dmcf-ptype="general">박성아의 몸에서 나가지지 않는다는 봉수의 눈물에 배견우는 박성아의 꿈을 찾아갔다. 박성아는 자신의 꿈을 찾아온 사람이 봉수가 아니라 배견우라는 것을 단번에 알아챘다. 만나지 못한 세월 동안 어떻게 지냈냐는 박성아의 질문에 배견우는 그를 찾기 위해 동분서주했던 시간을 떠올렸다. 현실에서도, 꿈에서도 피해를 끼칠까 자신을 피한 박성아의 배려에 가슴 저린 배견우는 "널 혼자 열여덟에 두고 와서 미안해"라면서 애틋한 입맞춤을 나눴다. 그제야 봉수는 박성아의 몸을 벗어나 배견우에게 갈 수 있었다.</p> <p contents-hash="4eed5465e4d6d612a0815b8177ae574a97611f6af5fa36025569e4229e97b207" dmcf-pid="41YXhznbmV" dmcf-ptype="general">염화(추자현)는 과오를 바로 잡기 위해 목숨을 걸었다. 염화의 무모한 계획을 알게 된 꽃도령(윤병희)은 이를 말리기 위해 폐가로 향했다. 하지만 염화와 봉수는 그 누구도 폐가에 들어오지 못하게 문을 봉인했다. 악신의 힘은 너무도 강했고, 꽃도령은 고군분투했다. 좌절의 순간 박성아가 나타났다. 배견우를 살리겠다는 간절한 마음에 '선녀신'이 돌아왔고, 동천장군(김미경 )에게도 닿아 박성아가 만신이 된 것. </p> <p contents-hash="b4fecd183eaad5c99d44994084df70f7318911786e69d22d47372a48061d6a76" dmcf-pid="8tGZlqLKs2" dmcf-ptype="general">박성아는 악신의 봉인을 깨고 폐가로 들어가 봉수와 마주했다. 그 시각, 배견우는 두려움에 떨다 외로운 죽음을 맞이한 어린 학도병을 위로했다. 그리고 그 순간 봉수는 '장윤보'라는 이름을 기억해 냈다. 뜨거운 눈물을 흘리는 박성아에게 "무당아 안녕. 너도 안녕해야지"라는 첫 만남의 인사를 작별 인사로 남긴 봉수는 한을 풀고 이승을 떠났다.</p> <p contents-hash="b6a3c9768b63b67419ec51fc3714fc116d7c75a7de2b8c0fd727304948f57184" dmcf-pid="6FH5SBo9O9" dmcf-ptype="general">봉수를 천도한 박성아, 배견우는 일상으로 돌아갔다. 배견우는 양궁 국가대표로 올림픽행 티켓을 따냈고, 박성아는 여전히 울고 있는 귀신을 지나치지 못하는 무당으로 살아가고 있었다. "나는 다른 사람들보다 많은 것을 봅니다. 그 덕에 언제나 세상의 변두리에서 서성였는데, 이젠 그게 서럽지 않아요"라는 박성아의 내레이션에 이어진 두 사람의 입맞춤은 완벽한 해피엔딩이었다.</p> <p contents-hash="c79b03c361851e51c92c0fd4fed2bc0ae342a2352a9e1e4f667cb48d860f7ce1" dmcf-pid="P3X1vbg2EK" dmcf-ptype="general">'견우와 선녀'는 또래 친구들처럼 평범하게 사는 것이 꿈이었던 박성아, 배견우가 평범하지는 않지만 자신들만의 행복을 찾아낸 쌍방 구원 로맨스로 마지막까지 진한 여운을 안겼다. 서로의 첫사랑이자 구원이 되기까지의 서사를 섬세하게 쌓아 올린 조이현, 추영우의 케미스트리는 완벽했다. </p> <p contents-hash="356297bd0b568d05125734e864f6bd407fdb6af5eb9b5bfafab7f0c344cd6b42" dmcf-pid="Q97BtxmeOb"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죽을 운명의 첫사랑을 살리기 위한 액운 퇴치 대작전, '착붙'할수록 효력이 강해지는 '인간부적' 등 색다른 소재를 설득력 있게 풀어낸 김용완 감독의 연출, 양지훈 작가의 감각적인 필력에도 호평이 쏟아졌다. </p> <p contents-hash="552ecf82ff3c207ca12f6b0db69fb285f488bdf8b7fa8cd21c29c5bad4607366" dmcf-pid="x2zbFMsdOB" dmcf-ptype="general">여기에 박성아, 배견우와 절친 티키타카로 적재적소에 웃음과 설렘을 불어넣은 표지호 역의 차강윤의 존재감도 빼놓을 수 없다. 또한 다채로운 무당들의 이야기를 완성한 김미경, 윤병희, 이수미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활약도 빛났다.</p> <p contents-hash="f49c4606aa110e036ec894cd4f31b44df6b9e620c7d7ae5c1af9612fbeb9c5a1" dmcf-pid="yOErgW9HDq" dmcf-ptype="general">최종회까지 시청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은 '견우와 선녀'. 화제성도 뛰어났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공식 플랫폼인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결과에 따르면 7월 4주차 TV-OTT 통합 드라마 부문에서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또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에서 추영우가 1위, 조이현이 2위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티빙 TOP10 콘텐츠 4주 연속 1위, 시청 UV(순 방문자 수)는 역대 tvN 월화드라마 3위에 오르며 인기를 실감케 했다. 플릭스패트롤(flixpatrol) 기준 프라임비디오 51개국 TV쇼 부문(영어/비영어 콘텐츠 포함) TOP10에 진입했다.</p> <p contents-hash="7ace113240e539543935a1563a6739d0fce2ad67add4cc97e4f7232cdd1d727a" dmcf-pid="WIDmaY2XIz" dmcf-ptype="general">해피엔딩으로 첫사랑 구원 로맨스를 완성한 추영우, 조이현의 '견우와 선녀'였다.</p> <p contents-hash="883e505e5c11496e99d0bc2bd9a553b36b00ae2c4a03267ed5d0be41897e78ed" dmcf-pid="YCwsNGVZm7" dmcf-ptype="general">/사진=tvN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 최종회 방송 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NEXZ, 자체 퍼포먼스 프로젝트 첫 비디오 깜짝 공개 07-30 다음 정민찬 “시각장애 母 시력 더 나빠져, 돈도 못 벌어다드려 미안”(아침마당) 07-30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