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승연애·위자료 800만원' 결혼 앞둔 男연예인 폭로 일파만파 작성일 07-29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JhyOTbYh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1519b51bd77571d4af325a24944c46865828ad6c70182529ce458def84e0f8" dmcf-pid="ZilWIyKGS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29/spotvnews/20250729223503986qauo.png" data-org-width="452" dmcf-mid="Hvz9UKaV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9/spotvnews/20250729223503986qauo.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cab036e6b5912acde2d80f237b7a576bd79c8ec430b84fb97eecdca03527979" dmcf-pid="5nSYCW9HW4"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결혼을 앞둔 남자 배우의 전 연인의 폭로가 화제가 되고 있다. </p> <p contents-hash="c6b827b936f405d3cb1bec598ac9eed4309f87d682373c5a52024b6a057ff30b" dmcf-pid="1LvGhY2XWf" dmcf-ptype="general">지난 28일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국내 한 대기업의 종사하는 A씨의 폭로글이 게재됐다. A씨는 "전 남자친구 소속사에서 800만원을 보냈다. 반년 내로 예능에 나와 새 여자친구라 결혼 준비 과정 공개할건데, 날짜가 잘 안 맞을 거라고 사전 위로금 명목으로 800만원 보낸다고 연락이 왔다"라고 적었다. 그는 "조용히 하라는 거지 뭐..."라며 씁쓸해 하는 기색도 내비쳤다. </p> <p contents-hash="452d8ee4299c62eb0eb95b231a11486c4e3c4a7ca3e11947403e33f4d1177388" dmcf-pid="toTHlGVZCV" dmcf-ptype="general">또 A씨는 환승이별, 바람 등을 언급하며 "굳이 언급하지 말아주길 바란다면서 어차피 결혼까지 안 갈 생각 아니었냐고 하더라. 입금된 800만원 돌려줄까"라며 "내가 그 사람과 헤어지든 결혼하지 않든 그건 우리 사이의 일이지, 알고보니 양다리였고 그것에 대한 입막음 800만원을 거부하는 것은 내 자유아닌가"라고도 적었다. 이어 그는 "너무 화나고 슬프고 아파서 내일 출근 못 할 것 같아 일단 연차를 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fded36f50e84573b14b18552e66f92d2149b598eb340d456a2b0c5a9ff02101" dmcf-pid="FgyXSHf5v2" dmcf-ptype="general">A씨의 심경토로글 이후 온라인 상에서는 A씨 전 남친의 정체에 대한 추측들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최근 결혼을 발표한 남자 연예인들이 특정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4ce2a17d4f847481396c9e3cab31c0940c68a470b066e65b098b379774c172e6" dmcf-pid="3aWZvX41W9" dmcf-ptype="general">결혼을 앞둔 연예인들의 팬덤 역시 들썩이고 있다. 팬들은 "차라리 나서서 아니라고 해줬으면 좋겠다"라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a3b90082e5dfba151a8f131d4c4cae3aa6e05bf4b043851d2315ed8d6617b65" dmcf-pid="0NY5TZ8tvK"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조정석, 유재석에 사과 "취해서 장문의 문자…너무 흥분했다"('틈만나면') 07-29 다음 꿈에서 재회한 조이현X추영우사…눈물의 입맞춤으로 전하는 인사 ('견우와 선녀')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