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정, '미사' 엔딩부터 찍었다니…"대본 보고 펑펑 울어" (살롱드립2)[종합] 작성일 07-29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zooR9Nf5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6f4c779dc6ef82f3884f9c7500e72b5dfabd82d8e5d4d6a0c6f4b234f43ec9" dmcf-pid="5qgge2j4G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29/xportsnews/20250729190701327wkax.jpg" data-org-width="1010" dmcf-mid="fDB4B1P3Y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9/xportsnews/20250729190701327wka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7cec0d51736dd441a0f89b9430a3ab9fb76b5e419da8a078036675cf2c4bebb" dmcf-pid="1BaadVA8YN"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배우 임수정이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를 언급했다.</p> <p contents-hash="052c12517f31817285e104a5e190eb5e8801d0fba9c34da791aa17f527221fd1" dmcf-pid="tbNNJfc6Ha" dmcf-ptype="general">29일 유튜브 채널 'TEO 테오'에는 '임크리스탈 오시잖아 에어컨 파워 냉방으로 틀어 | EP. 101 임수정 | 살롱드립2'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p> <p contents-hash="5de030f6d92ea9ef8d1d5bd6fe54b088c571eb42957bf91ab8bc2ea435028a31" dmcf-pid="FKjji4kPGg" dmcf-ptype="general">이날 게스트로는 배우 임수정이 초대됐다. 장도연은 임수정에게 최근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가 다시 인기를 끌고 있는 사실을 아냐고 물었고, 임수정은 "너무 감사하다. 너무 좋다"라며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82c23d735e0d846677aa9ae0ea29f275b0d52712458ec189e293d538b10c6ce6" dmcf-pid="39AAn8EQYo" dmcf-ptype="general">임수정은 "MZ, 젠지들이 너무 좋아서 찾아본다고 하니까 너무 고맙고 좋았다"라며 "실감이 잘 안 난다. 20년 전에 그때 '미사 폐인'이라고 이야기했는데"라며 추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fb917c3031cd7b47eb71c14a18654275a3b31828d9e712815eafb82574ba219" dmcf-pid="02ccL6Dx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29/xportsnews/20250729190702632ndao.jpg" data-org-width="1010" dmcf-mid="GyLcL6DxG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9/xportsnews/20250729190702632nda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e8c4ed57c3e7e9904930fdd2e32c543e5ceea685a2402c3774e6842cfc3c661" dmcf-pid="pdllroTNYn" dmcf-ptype="general">장도연은 방영 당시 인기를 체감했냐고 묻자, 임수정은 "잘 못했다. 어리둥절했다. 너무 '좋다, 좋다' 하니까 숨어버리고 싶고, 그랬는데 지금 다시 이렇게 좋아해 주시니까 너무 좋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06c5cfefdcb2925e28fc196422cdbba6ea07ab4d0a95af0e85752d9aebc79d2" dmcf-pid="UJSSmgyj5i" dmcf-ptype="general">또 장도연은 극 중 소지섭의 대사인 "밥 먹을래, 나랑 같이 죽을래"를 언급하며 대사를 처음 봤을 때 어땠냐고 물었다.</p> <p contents-hash="468ff16c305cd4ae8aa6e1d95983941b2a15ecce445e52834e0f0032962694ae" dmcf-pid="uivvsaWAGJ" dmcf-ptype="general">임수정은 "처음에는 '뭐 이런 대사가 있지' 했다. 그 대사보다 지섭 오빠가 현장에서 연기를 그런 톤으로 할지 몰랐다. 대본을 봤을 때는 기본 톤으로 할 줄 알았는데 감정 올려서 소리를 막 할지 몰랐어서 그 감정이 오니까 슬펐던 것 같아"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24106e5c440871b40da16c558662476041de9bbc63c3707135fbbeb256c7a622" dmcf-pid="7nTTONYc1d" dmcf-ptype="general">이어 임수정은 "'이 캐릭터가 나를 되게 좋아하는구나' 마음이 느껴졌는데 어쩔 수 없는 상황 때문에 제대로 표현을 못 해주고 있는 게 느껴져서 슬펐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adbc3b38325473e77f36f351fe59e12edd42abeec46c4fe1fb5a34d7db59c96" dmcf-pid="zLyyIjGk1e" dmcf-ptype="general">임수정은 '미안하다 사랑한다'의 대본을 처음 받았을 당시 "펑펑 울었다. 제목부터 완전 다른 얘기지 않냐. 저희가 로맨스 장르 드라마에서는 선택하기 쉽지 않은 남녀 주인공의 새드 앤딩이었다"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b38432e3d61110434494467b04386bffcfaa0263ba830c136c594b75e69888" dmcf-pid="qoWWCAHE1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29/xportsnews/20250729190703971qqaq.jpg" data-org-width="1010" dmcf-mid="HOffq56FX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9/xportsnews/20250729190703971qqa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47a9cf648c42ad6b922cfaae665b1e68fb230bce7466137ec88f7f3e27dc24d" dmcf-pid="BgYYhcXD5M" dmcf-ptype="general">특히 임수정은 "그게 처음부터 기획돼 있었다. 엔딩을 가장 처음에 같이 찍었다. 1, 2회를 호주 멜버른에서 로케이션을 가서 마지막 엔딩까지 같이 찍고 왔다"라며 "결말을 알고 찍어서 슬펐다. 근데 다 그 엔딩을 모두 사랑했다. 그만큼 현실에서 깊게 이뤄질 순 없지만 '깊이 사랑하는 사이였다'를 보여줄 수 있는 새드 엔딩이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88249a8b746a8f98d56c0d747b409e0605852c521cab0d6b572b9fb7798d71e" dmcf-pid="baGGlkZwtx"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TEO 테오'</p> <p contents-hash="4c30d3d024f2d4d1563cbdfa48bdd8de050875a73422fc94a0b57ce64249e25b" dmcf-pid="KNHHSE5rGQ" dmcf-ptype="general">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민정, ♥이병헌과 문자로 대화한 이유…"4시간 회의" 07-29 다음 박수홍, 2년 분쟁 중인 식품업체 대표에 피소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