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고소 당했다…'법적분쟁' 식품업체 대표 "빌라며 협박" 주장 작성일 07-29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nha0W9HX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b9cc8feff660d2dddffc4f6f6a9d5e78b0b6accb3978ba8c93bcf3fd0f0b64" dmcf-pid="5LlNpY2X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29/tvreport/20250729184147947vyqm.jpg" data-org-width="1000" dmcf-mid="HXsn1Sqy5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9/tvreport/20250729184147947vyq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94128bd0e5da08f1efc25c7c3ec40b9455cd3d240241415aadc9db83ef5c6cd" dmcf-pid="1oSjUGVZYr"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연주 기자] 방송인 박수홍이 법적 분쟁 중인 식품업체 대표로부터 협박 혐의로 고소를 당해 경찰이 사실관계를 파악 중이다.</p> <p contents-hash="756d2bea33a05d357d810b063693ee403e291d3a40c51a99a6834c500a7ff074" dmcf-pid="tgvAuHf5Xw" dmcf-ptype="general">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14일 식품업체 대표이사 A 씨가 박수홍에게 협박당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냈다고 29일 밝혔다. 두 사람은 2년간 법적 다툼을 벌이고 있다. </p> <p contents-hash="7663470e934d23c2cf9d190232d169ab9400b980ef958094801c4fc26979578e" dmcf-pid="FcGwbtQ0ZD" dmcf-ptype="general">앞서 박수홍의 소속사는 지난 2023년 9월 A 씨의 업체가 박수홍의 얼굴을 광고에 사용하고 모델료를 약 5억 원을 지급받지 못했다며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해당 사건은 현재 수원지법 성남지원에서 심리 중이다. A 씨 측은 해당 소송과 관련해 "박 씨와 동업 관계"라며 "(소송을 제기한 건) 원래 약정보다 큰 이익을 얻어내려는 의도"라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18d4a1a8450cfb4d83c8de87f4bfa2a2053a8d18e2d246f9fc0a5251e395d67e" dmcf-pid="3kHrKFxp5E" dmcf-ptype="general">A 씨 측은 이번 고소가 2023년 시작된 박수홍과의 분쟁과 관련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송사 진행 과정에서 박수홍과 그의 법률대리인을 맡은 변호사 B 씨가 압박을 가하며 경제적 손실까지 언급했다는 입장이다. </p> <p contents-hash="01b4e6acca51607b0a9bbe95917c9e2bd88471f252be842de50b43a1a3665051" dmcf-pid="0EXm93MUYk" dmcf-ptype="general">고소장에 따르면 A 씨 측은 "박 씨의 요구를 수용하지 않아 연예인의 지위와 위세를 보이며 압박을 가했다"며 "B 씨가 회사를 도산에 이르게 하고 나와 거래하는 판매업체 관계자마저 피해를 보게 될 것이라 협박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A 씨 측은 변호사 B 씨가 "죄송하고 죽을죄를 지었다고 싹싹 빌라", "무릎 끓어야 할 수준이다"라고 협박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5192a2b1a3389d5827dd32451d73a51a10fe68d01d0a71e51b8c2682c2e33c3f" dmcf-pid="pDZs20Ru1c" dmcf-ptype="general">경찰은 A 씨가 낸 고소장을 접수하고 피해자 진술 등 자세한 사건 경위를 수사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b755a3eff8736dc15ef83066e59d5b1998bf9ae8c1fa38b1dfc77ec1408cb786" dmcf-pid="Uw5OVpe7GA"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기고] 해양생물과 AI로 여는 차세대 식의약 산업 07-29 다음 양자경 얼떨결에 프랑스 재벌 2세♥리사 열애 인증‥본인만 ‘묵묵부답’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