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정 "3년간 소속사 無..매니저 없어서 스태프 차 타고 이동" 작성일 07-29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xUQHIUlp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323d98fa08016f5cff192c70a8240c2c52394c9c7ffc9bc56723a8703e799f3" dmcf-pid="bR7MZh7v3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29/SpoChosun/20250729184245255bkld.jpg" data-org-width="700" dmcf-mid="7UoCQBo9p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9/SpoChosun/20250729184245255bkl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5f7cb78fce0b0326baeb31f5f5c95677077051fdb8040683b127f5e3bfd895b" dmcf-pid="KezR5lzTF2"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임수정이 소속사 없이 생활하며 스태프들의 노고를 더 많이 깨닫게 됐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93588dd5c954e6a5aaa9fb467e8e862637fcc16e61a65b69b6b88c8226ac5d6" dmcf-pid="9dqe1Sqyp9" dmcf-ptype="general">29일 살롱드립2에는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시리즈 '파인: 촌뜨기들'의 임수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fd554215cd1761fed744b2ae2e4bd024fc2ef70d1ac26d5a4978a7251417822e" dmcf-pid="2JBdtvBW7K" dmcf-ptype="general">이날 임수정은 "2~3년 정도 소속사 없이 생활했다. 그 시기에 찍었던 작품이 '파인: 촌뜨기들'이다. 그래서 나한테는 이 작품이 너무 특별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41d9d975c9c28603b32f4eff9a5b416e95b70ceae038f2cb81af4f9b8b9f5d0" dmcf-pid="V3CFcdCnFb" dmcf-ptype="general">그는 "매니저와 배우가 촬영장에 같이 오는데 나는 혼자 가거나 아니면 안 바쁜 친구가 있을 때 한 번씩 도와줬다"며 "목포나 광주 지방 촬영이 많았는데 장거리 운전을 해보기도 했다"고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9c347e8295c40acedc898511562e1ebbcdd7f395d9503e3e0229a6a0c619cc" dmcf-pid="f0h3kJhL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29/SpoChosun/20250729184245536wgrj.jpg" data-org-width="1108" dmcf-mid="zD1VvD1m0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9/SpoChosun/20250729184245536wgr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7252558464188867d636b3a88f8e932a8b85750cfb93a635b8a5046befcc93c" dmcf-pid="4pl0Eilo7q" dmcf-ptype="general"> 장도연은 "단체 이동할 때는 촬영용 승합차 타고 이동하지 않냐"고 물었고, 임수정은 "난 촬영 세팅 다 하고 떨어진 장소에 가야 했는데 다른 배우들은 자차로 이동하는데 물끄러미 있었다. 그러니까 스태프가 '배우님 타세요!'라고 하더라"며 "촬영에 지장을 주면 안 되니까 나만 뽑아서 태운 느낌이었다. 연출, 제작팀과 같이 꿀렁꿀렁 차를 타면서 가곤 했다. 그런 일이 종종 있어서 촬영 끝날 때까지 너무 고맙다고 계속 이야기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08bb537f7047d9f8343b9d069a0828e46ef911410e21ceabf50dbebacb0cfed3" dmcf-pid="8USpDnSgzz"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함께 일해주는 사람들의 어려움을 아니까 예민해지거나 스트레스받을 수 있는 상황에 놓여도 전보다 훨씬 더 편안하게 받아들일 수 있게 됐다"며 "그래도 지금 회사가 있어서 좋다. 너무 좋다"며 손뼉을 쳐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d9160d381d2d7308a1ebf2629574d1c7eb13f85d42dd52266a8e1ac6b637263e" dmcf-pid="6uvUwLvaF7"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자경 얼떨결에 프랑스 재벌 2세♥리사 열애 인증‥본인만 ‘묵묵부답’ 07-29 다음 '워터밤' 못 간 권은비, 지역축제 달군다…'강진 하맥축제' 출격 예고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