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매불쇼' 출연 이상호 기자 발언 내용은 허위" 입장 작성일 07-29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계엄 선포 담화문 발표, KBS 아닌 KTV가 송출"<br>"허위 사실 공표 유감…반복될 경우 법적 대응"</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nyikJhLwI"> <p contents-hash="5b7b29f225f7cbf07db9e5218778776cd827b0afbcc449d101636d3044e630a4" dmcf-pid="ULWnEiloOO"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KBS는 29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이상호 고발뉴스 기자가 전날 유튜브 방송 ‘매불쇼’에서 제기한 의혹을 반박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8a42c0063e26f75039acaf25b1b83ef15a91e5f8b8c117e93f811147f56450" dmcf-pid="ubjBPqLKE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29/Edaily/20250729184606775croj.jpg" data-org-width="600" dmcf-mid="00TJcdCn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9/Edaily/20250729184606775croj.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07ef3056f797e1f828c9e28ef2cba3a270a6c4c0629f4dd3b7f2d41a90a7a45c" dmcf-pid="7KAbQBo9Om" dmcf-ptype="general"> KBS는 입장문에서 “이상호 고발뉴스 기자는 ‘매불쇼’에 출연해 12·3 비상계엄 선포 당일 KBS 촬영기자가 사전에 계엄 선포 담화문 발표를 녹화해 송출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계엄 선포 담화문 발표는 대통령실 전속 촬영 담당 공무원이 촬영하고 KTV가 송출한 것으로, KBS는 타 언론사와 마찬가지로 수신을 받았을 뿐 이에 전혀 관여한 바가 없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e6a874bdff0a352877a6eb1da0b4aba63dc4bcc18c8807e299c8e14d53312703" dmcf-pid="z9cKxbg2Or" dmcf-ptype="general">이어 KBS는 “이상호 기자는 박장범 사장이 계엄 관련 특별 방송을 지시했다고 주장했는데, 계엄 선포 당일 사장은 박민 사장이었으며 박민 사장도 이러한 지시를 한 적이 없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8898259508443f2f86d1b1c06ad894ab683bc55fa0485ed65b9746998e838d2" dmcf-pid="q2k9MKaVmw" dmcf-ptype="general">KBS는 “이상호 기자가 ‘매불쇼’에서 주장한 KBS 관련 내용은 모두 사실과 다르다”면서 “허위 사실을 공표한 것에 강한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ce67efc0e5b047f299e6b4e1f08f75cb9a29098c5664a3e27dc65ea78252f11" dmcf-pid="BVE2R9NfID" dmcf-ptype="general">이어 “‘매불쇼’를 가공해 퍼 나르는 유튜브 채널 등도 이러한 행위를 중단해 주기 바란다”면서 “앞으로 이러한 행태가 반복될 경우 법적 대응 등에 나설 계획”이라고 경고했다.</p> <p contents-hash="25418ff0a8207399c0581906c2f8ba5799d4fcf0458560c6dee40b7bb22fd45b" dmcf-pid="bfDVe2j4mE" dmcf-ptype="general">김현식 (ssik@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감독에 제지 당한 윤경호, 사전 합의 안 따랐다…"우리 얘기한 게 있잖아요?"('좀비딸') [인터뷰②] 07-29 다음 'BTS 찐팬' 임수정, '스트레이 키즈' 필릭스 덕질 중.."천상계 사람 같아"[살롱드립2]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