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조유리 잇는 ‘아이즈원’ 흥행 계보, 최예나 출격 작성일 07-29 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kgAq56Fp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36dcab0f0449e49fac7d9ea327c04686316f5f1d01b5dd7ac23c19321e0d77" dmcf-pid="2694Twtsp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아이즈원 출신 최예나가 29일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4집 미니 앨범 ‘블루밍 윙스’ 컴백 쇼케이스를 가졌다. 사진제공 |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29/sportsdonga/20250729183505074wabl.jpg" data-org-width="1200" dmcf-mid="K0shQBo9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9/sportsdonga/20250729183505074wab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아이즈원 출신 최예나가 29일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4집 미니 앨범 ‘블루밍 윙스’ 컴백 쇼케이스를 가졌다. 사진제공 | 위에화 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cbc3a30d0755e9afabee33d889d3dd49193ab5fbf7055ad8fc189213b05b693" dmcf-pid="VP28yrFO3v" dmcf-ptype="general"> 최예나가 미니 4집 ‘블루밍 윙스’로 컴백한 가운데, 올 한해 조유리와 권은비로 입증된 이른바 ‘아이즈원 기세’를 이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div> <p contents-hash="7bb19d448f644074ce808f5e9818c7e9f30193be3df7a010ff64c44b33db4226" dmcf-pid="fQV6Wm3IpS" dmcf-ptype="general">최예나, 권은비, 조유리는 엠넷의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을 통해 결성된 그룹 아이즈원 출신들. 조유리는 ‘오징어게임’ 시리즈로 대세 배우 반열에 올랐고, 권은비는 ‘워터밤 여신’으로 대체불가 섬머 퀸 지위를 구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c223e8b69aa7cd949f24303137d5a6a18989bb1b159b1848bd3c3181c79450f7" dmcf-pid="4xfPYs0CUl" dmcf-ptype="general">최예나는 29일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블루밍 윙스’ 미디어 쇼케이스를 갖고 10개월 만 컴백을 선언했다. 이번 앨범은 사랑과 성장의 감정을 솔직하게 풀어낸 작품으로,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를 위시로 모두 5곡을 수록했다.</p> <p contents-hash="d1c16722c1a9a30754643e2d9368d4ce2dd6e6e19072ba9a91122422e3ac3a77" dmcf-pid="8M4QGOphzh" dmcf-ptype="general">이날 쇼케이스에서 최초 공개되기도 한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 뮤직비디오에는 같은 소속사 식구이기도 한 톱배우 ‘이도현’이 출연해 눈길을 그야말로 사로잡기도 했다. 이와 관련 최예나는 “(그가) 군 복무 중일 때 제안을 했는데, 전역 후 곧바로 촬영에 응해줬다”며 “그가 등장하니 바로 영화가 되는” 매직을 경험했다는 위트섞인 후일담을 전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c2c715c994493f0a928c0263eadcc15baaa2f721db636d9ee5220d4e18c55be" dmcf-pid="6R8xHIUl0C" dmcf-ptype="general">수록곡 ‘너만 아니면 돼’에는 브라운아이드걸스의 미료가 랩 피처링으로 참여해 반가움을 더했다.</p> <p contents-hash="cb867374335a98f1fe21c020af25cecd6543524f54b50910dc72c11854784637" dmcf-pid="Pe6MXCuS7I" dmcf-ptype="general">이번 앨범은 최예나의 음악적 성장을 증명하는 결과물로도 그 의미가 남다르다. 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와 ‘안녕’에 직접 작사가로 참여해 사랑의 순수함과 상처, 이별의 쓸쓸함 등 복합적인 감정을 담아냈다.</p> <p contents-hash="dcc81da980693daf67455dc9bf65e97e37a43d9192ae2c7b897a2aedc4b60b52" dmcf-pid="QdPRZh7vzO" dmcf-ptype="general">전작 ‘세모네모’부터 이어진 최예나 고유의 스타일 이른바 ‘예나코어’의 진화도 관전 포인트다. 사랑스럽고 키치한 감성을 바탕으로 한 그만의 독보적 패션과 무드가 이번 앨범에서 더욱 뚜렷하게 드러난다.</p> <p contents-hash="a59790231ac8bc01e8686dfc95be8a64e68f3c82ea7799fdd53fb3a5c1f2f133" dmcf-pid="xNigUGVZUs" dmcf-ptype="general">그는 “이번 앨범 역시 무대와 구성 전반에 걸쳐 ‘예나다운’ 색이 잘 묻어날 수 있도록 신경 썼다”며 “‘예나코어’의 정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447209ac453390fa47602afd36c6c908f4f1111f819882c333740af12f91486e" dmcf-pid="y0ZFAeIi3m" dmcf-ptype="general">장은지 기자 eunj@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필감성 감독, 실제 사춘기 딸 둔 아빠…"'좀비딸', 슬픈데 유쾌한 톤 매력적"[인터뷰①] 07-29 다음 ‘24년의 기다림, 2년의 행복’…그리고 매일 그녀 곁으로 가는 길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