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기] 아야카시 라이즈, 괴담 소재 차별화 괜찮네 작성일 07-29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귀여움은 완전 합격… 일러스트랑 더빙 추가되면 더 완벽하겠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CxrDnSgZ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f261ac78f81fc4b0e3d0fb2124b64b1760a4a6b25e23ecc3d19bd5afad6c84" data-idxno="278672" data-type="photo" dmcf-pid="2lRsroTN1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29/HankyungGametoc/20250729180904284zjfp.jpg" data-org-width="1200" dmcf-mid="73Dp3yKGH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9/HankyungGametoc/20250729180904284zjf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14985bfee1f3570c8ab6880bff5fdf1675f875adf03ae046a9f0f18d1ec025a" data-end="99" data-start="27" dmcf-pid="fhMmwLvaYa" dmcf-ptype="general">해마다 수많은 서브컬처 게임이 시장에 쏟아지고 있다. 오픈 월드, 어반 판타지 등 최신 트렌드에 맞춘 신작들의 변화도 눈에 띈다.</p> <p contents-hash="f8008467b48dce1cc5f0bf8a5d1b50c264c73c9d129a757042f88827b1648505" data-end="220" data-start="101" dmcf-pid="4lRsroTNXg" dmcf-ptype="general">이환, 무한대, 명일방주 엔드필드 등 기대작들이 출시를 앞둔 가운데, 무더운 여름 분위기에 어울리는 괴담 콘셉트와 깜찍한 캐릭터 디자인을 앞세운 수집형 RPG가 등장했다. 클로버게임즈의 신작 '아야카시 라이즈'다.</p> <p contents-hash="2ff4c745bc9c81585cda19bd33df160db6b26a63358b319f26ad75800847af22" data-end="331" data-start="222" dmcf-pid="8SeOmgyjHo" dmcf-ptype="general">클로버게임즈는 지난 7월 25일부터 28일까지 '아야카시 라이즈'의 비공개 테스트(CBT)를 진행했다. 이름에서 떠올릴 수 있듯, 이 게임은 괴담과 요괴를 소재로 한 어반 판타지 수집형 RPG다.</p> <p contents-hash="8a8a04b9fe6530d83730d0671cea9ee48b73b5ae37aa172b32c3a20fe61b0fd2" data-end="446" data-start="333" dmcf-pid="6vdIsaWA1L" dmcf-ptype="general">괴담과 저주가 일상이 된 도쿄를 배경으로, 영력을 지닌 학원 소녀들이 정체불명의 '괴이'에 맞서 싸우는 이중생활을 그린다. 플레이어는 결속 능력을 가진 특무관으로서, 이들을 이끌고 괴이를 퇴치하게 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b3eec42c93081714f5ce6a1f1f5ff728380423e449928a1be088513e7f0f3f3" data-idxno="278673" data-type="photo" dmcf-pid="QyihIjGkZ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방치형 게임의 정석같은 느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29/HankyungGametoc/20250729180905609pwbz.jpg" data-org-width="600" dmcf-mid="zSS2KFxpY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9/HankyungGametoc/20250729180905609pwb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방치형 게임의 정석같은 느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0bdac7a3c2102d226e8a2d5a455676d2444043c8e22b42d42a67ef1bfaccdd" dmcf-pid="yM58fUdzHd" dmcf-ptype="general">아야카시 라이즈는 기본적으로 키우기 류의 방치형 RPG 문법을 충실히 따른다. 궁극 스킬 발동 외에는 별다른 조작을 요구하지 않으며, 켜두기만 하면 알아서 스테이지를 진행한다. 플레이어가 해 줄 것이라고는 카드 덱에서 장착 아이템인 신물 뽑아주기가 전부다. 이것조차 특무관 레벨 15 이상부터는 자동 신물 뽑기 기능을 지원한다.</p> <p contents-hash="bde0d9c4f55dc34235dd5cad3a87ade55797335b1cee92e0af146a17bbfb446b" dmcf-pid="Wi0MQBo91e" dmcf-ptype="general">궁극 스킬도 자동 사용이 가능하니, 편성 외에는 딱히 조작이 필요하지 않은가 싶지만 그렇지는 않았다. 스테이지 보스를 클리어하지 못하면 보스 트라이 없이 해당 스테이지에서 아이템 및 경험치 파밍을 반복적으로 진행한다. 그렇기에 어느 정도 파밍이 완료되면 직접 조작해서 보스 방에 진입할 필요가 있다.</p> <p contents-hash="c609bb1f47f1807ef78d4932b857a78ba56ec291f50fe36e2083599da0447377" dmcf-pid="YnpRxbg21R" dmcf-ptype="general">상성 영향이 강력하고, 각각의 캐릭터마다 리더 스킬 효과가 달라 어떤 캐릭터를 리더로 설정하는지, 어떤 조합을 사용하는지가 중요하다. 수속성 아군 콤보 스킬 확률을 올려주는 스즈하를 리더로 채용할 경우 라비와 사나 등 수속성 캐릭터로 파티를 구성하는 식이다. 보호막 등 특수 기믹이 있는 보스라면 보호막 제거 스킬을 우선적으로 고려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b9722f66aabd97b83c6be1d06e282f036beacd50d9191fe58c864cedd239ea" data-idxno="278674" data-type="photo" dmcf-pid="HoudR9Nf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리더 스킬, 궁극 스킬 등을 고려해서 파티를 짜야 수월하게 클리어할 수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29/HankyungGametoc/20250729180906979gebz.jpg" data-org-width="600" dmcf-mid="BBVwEiloG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9/HankyungGametoc/20250729180906979geb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리더 스킬, 궁극 스킬 등을 고려해서 파티를 짜야 수월하게 클리어할 수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fbffec2788a784d5e9816f9a43e2c87e16c8a05faab3b9c1293ca8c9c2bbf8d" dmcf-pid="ZazidVA85P" dmcf-ptype="general">화려한 일러스트나 스킬 연출 컷신은 없지만 디테일한 SD 캐릭터 모델링과 모션으로 보는 맛이 있었다. 승리의 여신 니케나 블루 아카이브를 연상시키는 엄폐물 사격 위주 전투인데, 작은 몸으로 꼬물꼬물 뒤를 돌아 재장전하고 다시 전투하는 모습을 보면 웃기기도 하고 귀엽기도 하다.</p> <p contents-hash="ff36b8677060f2e11272d436a38217947b2050229fcb5705cc702ce756588275" dmcf-pid="5NqnJfc6t6" dmcf-ptype="general">수집형 RPG는 성능 외에도 캐릭터의 매력이 중요한 장르다. 각 캐릭터의 설정이나 인물 관계도 등을 도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캐릭터 스토리는 진영별 단톡방 형식으로 진행되는데, 전형적인 학원물 느낌이다. 다만 텍스트 위주로 일러스트나 상호작용, 보이스 더빙 등이 없는 것이 아쉬웠다.</p> <p contents-hash="0c74c2d7a8390c56e3f22e94502eb1ede4e97a2b22e7450dcb791c8a8780685c" dmcf-pid="1jBLi4kPG8" dmcf-ptype="general">캐릭터 디자인에 꽤 신경을 쓴 것 같았는데 3D 모델링 외에는 직접적으로 볼 일이 없으니 매력이 크게 와 닿지 않았다. 진영별 단톡방 외에도 특무관과의 개인 스토리, 라이브 2D 일러스트를 제공한다면 캐릭터에 애정을 가지기 조금 더 쉬울 듯 하다.</p> <p contents-hash="135dfe9091f246a9f81eb7c40ca52da75d2dd88330b138f4827874a02db394c7" dmcf-pid="tAbon8EQt4" dmcf-ptype="general">이외에도 수업, 동아리, 괴이연구 등 캐릭터 전투력에 영향을 주는 내실 요소들을 체험해볼 수 있었다. 재배부와 디저트부는 재배한 과일로 디저트를 만들어 먹는다는 깜찍한 콘셉트고, 괴이연구는 전선에서 쌓인 부산물들들 연구해 강해진다는 나름 합리적인 설정을 가지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a1188d3e1af10d886881d3bc251baceef9dfeafd85feb04ed66e15ec66d40f0" data-idxno="278675" data-type="photo" dmcf-pid="3Kl7UGVZ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학원 생활에 어울리는 콘텐츠는 좋은데 일러스트 하나가 없다니 아쉽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29/HankyungGametoc/20250729180908281bfto.jpg" data-org-width="600" dmcf-mid="boBLi4kPX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9/HankyungGametoc/20250729180908281bft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학원 생활에 어울리는 콘텐츠는 좋은데 일러스트 하나가 없다니 아쉽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5e96807daf4f3ef4b36836af7d6e6049bfdb5ade144e3d032880cbcfd562771" dmcf-pid="p2vq7X41X9" dmcf-ptype="general">아야카시 라이즈는 가볍고 발랄한 느낌을 살린 방치형 RPG다. CBT에서는 늙고 지친 직장인에게 편안한 세로형의 익숙한 UI와 자동 진행,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SD 캐릭터 등 정식 출시를 충분히 기대할 만한 가능성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45469cc6e1fd99e6d8c2961d182cfffe880a5e75a324fce9fef09864e7fe3c5" dmcf-pid="UVTBzZ8tGK" dmcf-ptype="general">다만 몇 가지 아쉬운 점이 있었는데, 대표적으로 발열과 최적화 이슈다. 결속이라는 레벨 링크 시스템을 지원하나 레벨 초기화 기능이 없고, 리더 스킬의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리더 교체 기능이 없다는 점도 불편했다. 작전 외 전선에서도 캐릭터 별 딜 비중을 표시해주면 좋을 것 같다.</p> <p contents-hash="dde97c1b60711de8b7e81db89c44d432f2cdafdda6e924a7768ad1ffff447b91" dmcf-pid="ufybq56FHb"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수집형 RPG인만큼 플레이어에게 수집욕을 자극할 만한 요소가 중요한데, 해당 파트가 다소 부족하다. 라이브 2D까지는 아니더라도 예쁜 일러스트나 더빙 등 플레이어에게 캐릭터성과 매력을 어필할 필요가 있어 보인다.</p> <p contents-hash="5a7a55c8820f463685f816f964733c0fa3c4aa98f796656d4c595df1c6b4e6d6" dmcf-pid="74WKB1P3ZB" dmcf-ptype="general"> suminh@gametoc.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게임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모로우바이투게더를 K팝 대표 ‘우량주’로 꼽는 이유 07-29 다음 삼천리그룹 70돌…삼각축 앞세워 100년 향해 뛴다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