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도 안 한 '좀비딸' 30만 명이 예매…올해 최고 기록 작성일 07-29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올해 최고 기록 <br>'파묘' 뛰어 넘은 예매율</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cyX0W9Hv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19f8855f06102ecaf5444c669bab283345c79e1378c2b5ad7a7c4427b20844" dmcf-pid="FkWZpY2X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좀비딸' /사진=NEW"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29/ked/20250729174901839pfct.jpg" data-org-width="1200" dmcf-mid="1EFu93MU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9/ked/20250729174901839pfc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좀비딸' /사진=NEW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c199e0a18ae1df0b18d23b3025825c2f3ea949f79fb6a7ef7a8408429362e6" dmcf-pid="3526dVA8lM" dmcf-ptype="general">영화 ‘좀비딸’이 개봉을 하루 앞두고 올해 최고 사전 예매량을 기록하며 흥행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p> <p contents-hash="411608296be6a898c6f10bfb0d576e4a1ecd5c95a9a335423133cb290d352164" dmcf-pid="01VPJfc6Sx" dmcf-ptype="general">29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좀비딸'은 이날 오후 4시 45분 기준 사전 예매량 30만 32장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개봉작 중 가장 높은 수치로, '미키 17'(24만 4,159장),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25만 5,213장), '파묘'(28만 132장) 등을 뛰어넘는 기록이다.</p> <p contents-hash="c648f2e8551941af80111562438edab4f22f5b34b5c4439d25e1ba0eff47809d" dmcf-pid="ptfQi4kPWQ" dmcf-ptype="general">연출을 맡은 필감성 감독은 이날 인터뷰에서 "예매율이 잘 나와서 좋기도 하지만 과연 개봉하면 관객들이 어떻게 봐주실지 떨리고 걱정되 된다"며 "마음이 이랬다 저랬다 한다. 감사한 일"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8dbad71406dcb7f92a54e6a5446869bdc363dd23c97e95a3c23b2c32d1c191" dmcf-pid="UF4xn8EQ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좀비딸' /사진=NEW"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29/ked/20250729174901839pfct.jpg" data-org-width="1200" dmcf-mid="1EFu93MU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9/ked/20250729174901839pfc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좀비딸' /사진=NEW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869cb980ab7d3d05f1cf82ef939910b4500544933ec07e15492fda4d909412d" dmcf-pid="u38ML6Dxv6" dmcf-ptype="general"><br>글로벌 누적 조회수 5억뷰를 기록한 동명의 네이버웹툰을 원작으로 영화 '좀비딸'은 정체불명의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세상에서, 좀비가 된 딸 '수아'를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아빠 '정환'의 이야기를 담았다. </p> <p contents-hash="939c0619af3b528dbf36f7f7b6591a1e8e43e9189d0469fc40aa81146cdb50fc" dmcf-pid="706RoPwMl8" dmcf-ptype="general">시사회 및 개봉 전 주말 무대인사를 통해 영화가 공개된 이후 관객들의 반응 역시 뜨겁다. 원작을 찢고 나온 역대급 싱크로율 캐스팅과 이들이 빚어낸 환상적인 연기 앙상블, 웃음과 감동 그리고 좀비까지 K-흥행 공식으로 꽉 채운 재미에 대한 폭발적인 호평이 연일 쏟아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a2e67bdc2738591a9b59cb0e4cc6e22d99e664200406db9b5420255989debe5c" dmcf-pid="zpPegQrRl4" dmcf-ptype="general">필 감독은 '좀비딸'에 대해 "내가 사랑하는 존재가 좀비가 된다면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좀비와 가족이 될 수 있을까라는 원작의 주제의식이 날 자극했다"며 "사춘기 딸을 키우는 입장에서 와닿았다. 유쾌하면서도 페이소스있는 톤으로 풀어내는 방식이 너무 매력적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영화 '좀비딸'은 따뜻한 감동과 코미디가 다 있다. 가족들이 함께 극장에 가서 무해하게 볼 수 있는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2895a87b7184175ca83b814026fa7b74a4102abb8c0777856fe455da8dc25b62" dmcf-pid="qUQdaxmevf" dmcf-ptype="general">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자경, 블랙핑크 리사 열애 ‘사실상 인증’ 07-29 다음 데이식스 영화, 티저 예고편만 100만뷰 넘겼다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