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밍 윙스', 예나가 선보일 가장 예나다울 순간 [종합] 작성일 07-29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buJmgyjC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52c249c9e800c728d6b2063fe2a35798b593b554ebd114ed4d5345b86ba5d1" dmcf-pid="UK7isaWA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29/tvdaily/20250729172148664skon.jpg" data-org-width="658" dmcf-mid="1EI06znb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9/tvdaily/20250729172148664sko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ffa2388bad614d4aad92bbbccc8760215ec3f830a64160b977ef2c2a1df3323" dmcf-pid="u9znONYcS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최예나가 가장 예나다운 순간을 맞이한다.</p> <p contents-hash="eb6ecc229abd248b98cbd5963828398fad062ed77badad75db360617e05342cb" dmcf-pid="72qLIjGkvN" dmcf-ptype="general">29일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최예나의 네 번째 미니앨범 '블루밍 윙스(Blooming Wings)'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진행은 방송인 재재가 맡았다.</p> <p contents-hash="395478ff800d2cd368c2bf45d2023d8ac2dbde6e33fb65ad703fbbf5ab0cb352" dmcf-pid="zVBoCAHECa" dmcf-ptype="general">'블루밍 윙스'는 사랑과 성장의 서사를 가장 예나다운 모습으로 풀어낸 앨범으로, 변화와 도전을 거듭하며 자신만의 색을 확립해 온 최예나의 세계관과 독보적인 매력을 다시 한번 선보인다. 지난해 9월 발매한 세 번째 싱글 '네모네모'를 통해 '예나 코어'의 시작을 알린 최예나는 이번 앨범에서 더욱 짙어진 감성과 한층 성숙해진 음악 세계를 선보이며 '예나 코어'의 정체성을 또 한 번 각인시킬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43cab61dd2a2a5cf49151bd0596b01f6fbee10bd61c19f17849e531fc54571c4" dmcf-pid="qfbghcXDyg" dmcf-ptype="general">타이틀곡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는 화려한 스트링과 악기들이 한여름 불꽃놀이처럼 펼쳐지는 곡이다. 최예나가 작사에 참여했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그저 착하고 좋은 사람이 되고 싶었던 순수한 마음과 이별 후의 아픔, 사랑하며 겪는 모든 감정을 "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라는 한 마디에 함축해 듣는 이에게 여운과 공감을 전한다.</p> <p contents-hash="7ea02e405877cf325b4bbd98bc80aba27aa0d420701ac3946656692abe1b5678" dmcf-pid="B4KalkZwho" dmcf-ptype="general">이 외에도 '드라마 퀸(Drama Queen)', '안녕 (Hello, Goodbye)', '너만 아니면 돼 (Feat. 미료 of 브라운아이드걸스)', 팬송 '364'까지 사랑의 여러 감정을 담은 최예나만의 순수하고 아련한 노래들이 수록돼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cbb0873f9f5a147bf12be88d4c5adb8362f3d84b94a9666eca386a9a9b0eb28" dmcf-pid="bbuJmgyj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29/tvdaily/20250729172150164jawf.jpg" data-org-width="658" dmcf-mid="FAhUQBo9v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9/tvdaily/20250729172150164jaw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ec6c7a017c2ab99e19a6a8e77e504b6a2d15d1160d13c8efd09cd7bfc579047" dmcf-pid="KK7isaWAln" dmcf-ptype="general"><br><strong> ◆ "솔직함과 진심이 중요"… 작사 참여한 예나의 예나코어 </strong> </p> <p contents-hash="8e344b4f84c6d4b3588bc7a3fea80a0f6612b2983531b5a9a3deefc037286fa9" dmcf-pid="99znONYcCi" dmcf-ptype="general">이날 예나는 "10개월 만에 돌아오게 됐다. 최근 단독 콘서트를 진행하고 왔고, 드라마 촬영도 하면서 바쁘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왔다"라며 컴백 소감을 전했다. 그는 "이번에 콘서트 투어를 하면서 팬분들을 만날 생각에 떨리고 기대를 하면서 앨범 작업에 몰두했다. 10개월이란 오랜 기간이 걸린 만큼 신경도 많이 썼고, 가장 예나다운 모습을 보여드리려 준비했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7512c54c2f398e7c7048cd3d5cc8cdd26a224018096cdf3d5bc031a2f7039a9f" dmcf-pid="22qLIjGklJ" dmcf-ptype="general">예나는 직접 작사에 참여하게 된 앨범에 대해 "프로듀서분이 작업 전부터 같이 얘기를 하면서 제 얘기를 넣자고 하셨다. 그렇게 참여하게 됐다. 많이 의견도 얘기하고 상상하고 생각했던 걸 표현하려 노력한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9a16408e9d3e1018e708c83e97c5da48e106b7cf4ec8052ea99242873421c7f" dmcf-pid="VVBoCAHECd" dmcf-ptype="general">그는 "제가 예나스럽다는 칭찬들을 들었었다. '예나만 할 수 있다'는 댓글을 보면서 '예나코어'라는 말을 듣기도 했다"라며 "그만큼 무대에서 진실된 모습과 저는 인생을 살면서 무대에 섰을 때 가장 행복하다. 그런 진실된 모습을 보여드릴 때 예나스럽다는 얘기를 들었던 것 같다. 지금 하는 것처럼 앞으로도 무대 위에서 행복하고 즐겁게 하는 게 제 추구미라고 생각한다"라고 자신의 예나코어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b662acc650a82318ef53d3f8e93710f810016f62bb49a171267cec61332ca61" dmcf-pid="ffbghcXDye" dmcf-ptype="general"><strong> ◆ 예나는 왜 착한 게 싫을까… "'왜일까?' 의문 갖게 만드는 게 의도"</strong> </p> <p contents-hash="bb7feb7699e50bbfe92e7dab691220eff392984d6bc0ddcf66d7f85e132476dd" dmcf-pid="44KalkZwCR" dmcf-ptype="general">타이틀 곡에 대해 그는 "싫다고 했을 때 '왜일까?' 하는 의문을 갖게 만드는 게 의도였다. 내가 '착한 게 왜 싫었지?' 하면서 간접적인 생각을 하기도 하고, 예나의 마음을 넣으려고 했던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d03449add6ff23301b3b8878d5861c0367321d0c415df55d64a4abfd05da4a7" dmcf-pid="889NSE5ryM" dmcf-ptype="general">그는 "전 사실 착하다는 말 너무 좋다. 어떤 형태의 칭찬이든 칭찬은 다 좋다. 착하다 하면 고맙고 좋다. 이 곡안에서 예나는 다른 예나이기에 그렇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1f777408c7897d9206645043393d98c55800a0768eee2708f3a8456bee05f0e5" dmcf-pid="662jvD1mCx" dmcf-ptype="general">예나는 성적에 대해선 "첫 데뷔부터 그렇고, 생각이 들었던 건 제가 솔로로 데뷔할지도 몰랐고, 모든 게 낯설었던 부분이라 성적에 관해서는 기대할 틈과 여유조차 없었다. 그래서 그런지 갑자기 좋은 성과와 많은 관심을 받아서 과분할 정도로 감사하다고 생각했다. 제 색깔을 찾아가면서 신선함을 보여주는 상황에 있어서 감사하고 행복하다"라며 "성과보다는 예나의 솔로 무대들이 오래 지속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번 앨범으로 원하는 목표는 노래를 10개월 만에 준비한 만큼 많이 들어주시고, 좋은 얘기를 듣고 싶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f2f4d81f98b2884bd52c7cb6c39b12d84b2e43d042227bf5b2d535d0ea86b781" dmcf-pid="PPVATwtshQ" dmcf-ptype="general">'착하다는 말이 제일 싫어'의 리스닝 포인트를 묻자 예나는 "리스닝 포인트는 훅 부분이 중독성 있다고 생각한다. 편안하게 기분 좋게 들을 수 있는 곡이라 생각해서, 출퇴근할 때 들어도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는 곡이라고 생각했다. 평소에 음악을 들을 여유가 생기실 때 들으면 좋게 들으실 수 있을 것 같다"라며 "한 편의 뮤지컬을 본 것 같고, 애니메이션의 한 장면 같은 포인트들이 들어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볼 것 많다고 느끼실법한 장면을 넣으려 무대적 회의도 많이 했다"라고 자신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346f851bbe391eeedad926935569037c563cf1f335bb4d8dcfd66c1de864c3" dmcf-pid="QQfcyrFO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29/tvdaily/20250729172151530gcdt.jpg" data-org-width="658" dmcf-mid="0r4kWm3IW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9/tvdaily/20250729172151530gcd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5cc931cd714592a3d90248a8c72654ad040f5b974358cf8f709d1efeb0479f4" dmcf-pid="xx4kWm3Iv6" dmcf-ptype="general"><br><strong> ◆ 최예나 "미료 피처링, 재재가 연결해 줘"</strong> </p> <p contents-hash="c440ae3341411cb07767e7b990ba24004b204cf35b0479a63bf112e2fe209aae" dmcf-pid="yyh7MKaVy8" dmcf-ptype="general">수록곡 '너만 아니면 돼'에는 미료가 피처링으로 참여한다. 두 사람의 인연을 묻자 예나는 "대뜸 재재에게 연락을 했다. 미료에 대해 아냐고 물어봤는데, 재재도 그렇게 깊은 관계는 아니라고 하더라. 활동 시기가 달라서 연락할 방법을 강구했다"라고 말했고, 재재가 미료에게 다이렉트 메시지를 보내서 피처링이 성사됐다고. </p> <p contents-hash="6d32e929b8427320bced1e729a90ee9a4a70a49e8a9d2700c08799435b418888" dmcf-pid="WWlzR9Nfh4" dmcf-ptype="general">예나는 "사실 어렸을 때부터 일주일에 두 번씩은 꼭 노래방에 갔었다. 브아걸 선배님들의 노래를 꼭 불렀었던 것 같다. 케이팝 조기교육이었던 것이다. 그런 기록물이 많이 남아있다. 이 노래는 듣자마자 미료 선배님이 생각났고, 제작자분들도 미료 선배의 팬이어서 두드리게 됐다"라고 설명을 더했다. </p> <p contents-hash="42780ed75ee70d9bdb87c5f053294d76693e185a9dc6d74549e3c40b250bac54" dmcf-pid="YYSqe2j4vf" dmcf-ptype="general">이에 더해 예나는 앨범명처럼 자신이 날개를 펼친 순간을 언급했다. 그는 "날개를 펼쳤다는 게, 나도 만족할만한 무대라는 생각으로 받아들여지는데, 그렇게 생각을 했을 때 떠오르는 건, 한터차트 시상식에서 변신을 하면서 댄스브레이크를 했던 순간이 떠오른다. 이렇게까지 관심을 주실 줄 몰랐는데 반응이 좋았다. 너무 행복하고 짜릿했다. </p> <p contents-hash="046accce9fd90de9cbd20d376b71218e57d1a28d025e790ec616f86fda38827b" dmcf-pid="GUtQcdCnlV"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예나는 "올 한 해도 감사하게 바쁜 나날들을 보냈고, 틈틈이 10개월 간 열심히 준비해서 만든 앨범이다. 제 앨범을 기대해 주시는 팬분들과 모든 분들에게 예나가 봤을 때 '10개월이 왜 걸렸는지 알겠다'는 말을 들을 수 있도록 날개를 펼쳐서 활동을 잘해보겠다"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b659e9c085e21727ee23fa7a4cfc422c7676240ea03124fee8c84d23f808dae1" dmcf-pid="HuFxkJhLT2" dmcf-ptype="general">한편, '블루밍 윙스'는 이날 저녁 6시 발매된다.</p> <p contents-hash="d66e29ea283d7066da1a039e3bae5703c353a26cc28d7673e1d5c34197efc593" dmcf-pid="X73MEiloh9"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p> <p contents-hash="0148ffd758087df65462b749ad373d9daa90350d25934aac55a0a6cac6aa52de" dmcf-pid="Zz0RDnSglK"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최예나</span> </p> <p contents-hash="3a4d93ffda7197d103d9b5c95bf6665548c9dbcc99e4a75aa12e38d1499085f8" dmcf-pid="5qpewLvaWb"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유가 날 감시해"..235건 허위댓글 남긴 40대女 집행유예 선고 07-29 다음 하나마이크론, 지주사 전환 인적분할 철회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