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마이크론, 지주사 전환 인적분할 철회 작성일 07-29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M99yrFOmJ"> <p contents-hash="edab9ae76eaab0cbd5992a707437e3592b0184dfce9af2944702b297e06c7143" dmcf-pid="FR22Wm3IEd" dmcf-ptype="general">하나마이크론은 지주사 체제 전환을 위한 인적분할을 철회한다고 29일 공시했다.</p> <p contents-hash="f117db87b821fe95dba81ab613bd45841e3a88695184ce6b79a20c7a3e85c240" dmcf-pid="3eVVYs0Cre" dmcf-ptype="general">회사는 “법원의 주주총회 효력정지 가처분 인용 결정으로 상당 기간 동안 분할 절차 진행이 어려워진 점을 고려, 회사와 주주 이익을 위해 이사회 결의로 분할 계획 및 관련된 모든 절차를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a469a4092ef83046cad332f0599f9d0acf26a07343a2eb975e575a1a96e8384" dmcf-pid="0dffGOphOR" dmcf-ptype="general">앞서 하나마이크론은 1월 인적분할을 결정하고, 지난 16일 개최한 임시주주총회에서 분할을 승인했다. 하나마이크론은 책임 경영 강화 차원에서 인적분할이 필요하다며 회사를 하나반도체홀딩스(존속·지주사)와 하나마이크론(신설·사업회사)으로 나누는 방안을 추진해 왔다.</p> <p contents-hash="ad535c8a70560754027823663f048b136ffc6df0afbc1b4bb24691711e2e8295" dmcf-pid="pJ44HIUlEM" dmcf-ptype="general">그러나 전날 법원이 소액주주연대가 제기한 주총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을 받아들이면서 인적분할에 제동이 걸렸다. 소액주주연대는 주총에서 하나마이크론이 확보한 지분 위임장에 신분증 사본이 없다는 점을 문제 삼았다.</p> <p contents-hash="dfebde939836d0b0149f04cadfb8aec854dc7234639676e8a6fae7cb4fb3c501" dmcf-pid="Uq11EiloDx" dmcf-ptype="general">하나마이크론은 법적 분쟁을 지속할 경우 회사의 안정적인 성장이 어렵고 주주 손해로 이어질 수도 있다는 점을 고려, 분할을 철회한다고 전했다. 또 지배구조 개편 과정에서 제기된 주주가치 훼손 가능성 등도 감안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e1d9275165d1fe528335959b4b10b59fceadaba5132de67cf10bc9785154627" dmcf-pid="uBttDnSgrQ" dmcf-ptype="general">회사 관계자는 “경영 불확실성을 조기에 해소하고 기존 사업 성장과 경쟁력 강화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3e5ddeedc4f5c372c32d1c7ca00dc4de9e9df3486b955f085e99b20f4801d4" dmcf-pid="7bFFwLvam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7/29/etimesi/20250729172347047tqdv.png" data-org-width="349" dmcf-mid="1ILLzZ8tI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7/29/etimesi/20250729172347047tqdv.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08fc6180ea1ae89b51e5770f87305d2fba65445a7d7ba8e769977e6d8b9f84c" dmcf-pid="zK33roTNw6" dmcf-ptype="general">이호길 기자 eagles@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루밍 윙스', 예나가 선보일 가장 예나다울 순간 [종합] 07-29 다음 클라우드 통해 웹소설 불법 유통⋯카카오엔터테인먼트 "4000회차 분량 삭제" 07-29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